솔직히 imf이후로 물가는 계속 오르고, 월급은 고만고만하게 오르는 상황이라.. 한쪽이 불만있으면 다른쪽은 혜택을 또 보고 있는 것도 있잖아요.
경제는 정부가 컨트롤 할수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봐요.
국내 경제가 워낙 외부요인에 잘흔들리는 구조라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
야당에서 경제로 까는건 자기얼굴에 먹칠하는거죠. 지네 여당때도 똑같았는데 참 답답하네요 정부랑 국회가 협조해서 방안을 찾아야하는데 맨날 반대를 위한 반대만하니..
솔직히 imf이후로 물가는 계속 오르고, 월급은 고만고만하게 오르는 상황이라.. 한쪽이 불만있으면 다른쪽은 혜택을 또 보고 있는 것도 있잖아요.
경제는 정부가 컨트롤 할수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봐요.
국내 경제가 워낙 외부요인에 잘흔들리는 구조라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
야당에서 경제로 까는건 자기얼굴에 먹칠하는거죠. 지네 여당때도 똑같았는데 참 답답하네요 정부랑 국회가 협조해서 방안을 찾아야하는데 맨날 반대를 위한 반대만하니..
전 정부 커버치는 게 아니라 최대한 충격완화하면서 효과 볼 생각을 해야지 그냥 다 엎어버리고 급진적으로 한 건 백 번 까여도 모자르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장들이 월급을 올리려고 하지 않으니까요.
왜냐하면
월급을 안올려줘도 되니까요
왜냐하면
월급을 올려달라는 노동조합이 없으니까요.
월급을 올릴수 있는 방법은 노종조합 이외는 방법이 없습니다.
노동자가 잘 살 수 있는 방법은 노동조합을 만드는 방법밖에 없는 것이죠.
전 지금도 이번 정권이 바뀔 수 있다는 인식을 계속 하고있는데 어떻게 될진 결국 아무도 모를일입니다.
그럴 때마다 손사래치던게 당시 야당이었던 자유당이었으며 다수의 언론이 이를 거들었고 그 사탕발림으로 들어선 이명박 자유당 정권은 내수를 오히려 쪼그라들게 하는 인위적 고환율 정책을 기어코 전개함으로써 더더욱 외부환경에 취약하게끔 한국경제를 외부환경으로부터의 풍전등화로 전락시켜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