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필자의 키는 188센티입니다.
1. 버스나 지하철 타고 내릴때 주의하지 않으면 머리 스치거나 박음
2. 길가에 좀 낮게 설치된 머리위 구조물 보면 불안함
3. 붐비는 지하철에 사람들 끼리 밀착하다보면 뜬금 앞사람 머리위에 턱을 얹고 싶은 충동이 생김
4. 난 투명인간이고 싶은데 어디를 가도 이목이 집중됨.
우와 ~ 키가 진짜 크시네요~~ 몇센치세요~~
5. 키가 크면 거시기도 크다는 속설이 있는데 그거 다 사실임
참고로 필자의 키는 188센티입니다.
1. 버스나 지하철 타고 내릴때 주의하지 않으면 머리 스치거나 박음
2. 길가에 좀 낮게 설치된 머리위 구조물 보면 불안함
3. 붐비는 지하철에 사람들 끼리 밀착하다보면 뜬금 앞사람 머리위에 턱을 얹고 싶은 충동이 생김
4. 난 투명인간이고 싶은데 어디를 가도 이목이 집중됨.
우와 ~ 키가 진짜 크시네요~~ 몇센치세요~~
5. 키가 크면 거시기도 크다는 속설이 있는데 그거 다 사실임
inseam을 36인치 입어야 맞는데, 국내에서는 못 구합니다. 193cm..
3. 붐비는 지하철에 사람들 끼리 밀착하다보면 내가 내쉬는 숨이 키가 저보단 작으신분의 정수리에 뿜어질까봐 숨을 천천히 내쉼.. 으로 저는 겪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