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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가 완전 개념인 이었.........ㄷㄷㄷ
1. 24시간 동안 자숙의 의미로 폐쇄
2. 병맛 냄새맡고 찾아온 어그로 분탕러들 강제추방
3. 말도안되는 논리로 ㅈㄹ하던 불편러들 영구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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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가 완전 개념인 이었.........ㄷㄷㄷ
1. 24시간 동안 자숙의 의미로 폐쇄
2. 병맛 냄새맡고 찾아온 어그로 분탕러들 강제추방
3. 말도안되는 논리로 ㅈㄹ하던 불편러들 영구밴
근데 크리스 햄스워스는 어쩌다 까였대요?
메갈청정구역에 더 가깝습니다. 원래는요
저 공지내용읽어보면 알겠지만 여초사이트라 일베성향 게시물은 얼마없어서 신고로 날리고,
메갈성향 게시물은 언급하지 말라는게 사이트 기본 공지입니다. 지금 그게 안지켜지니 잠시 문닫는거구요
https://www.instiz.net/pt/6081891
띠용.. 그럼 저 공지글 쓴 사람이 남자인가요?
근데 그 이게 페민지 아닌지 어중간한 말들 하는 유저들은 많더라구요 딴데가서 놀라는데 굳이 기어들어오는 일베충 같달까??
쟤네들 병림픽 보다가 강제로 균형감각 생기신분 같아요.
물론 그것도 돌아갈 베이스가 있어안 가능하지만
/Vollago
분란종자들 처리 못하는게..
법적인 문제 때문에 처리가 안된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클리앙처럼 누가 내 글 맘대로 지웠어 라는 식의 소송은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가입시 회원 규정과 그에 따른 글삭제가 합당한지를 이유로 고소했던 이후로
그런 답변이 나오는거긴 한데........음
어떤 모임이든 모임규약이 있고
거기에 반하면 철퇴를 내릴 수 있는데
아마도
랜썸 관련 초거대 병크가 있기 때문에 분쟁회원이 이걸로 걸고 들어올까바 몸사리는것 같네요
로그인합니다. 즉, 디시와 여초 익명사이트 특유의 익명질을 로그인 상태로
허용하는 거기 때문에 기록 다 쥐고 있습니다. 다음 카페 익명 기능 설정했다고
디시처럼 설치다가 쇠고랑 차듯이요. 그런데도 저렇게 밴이 가능한 거죠.
전문을 대충 보아하니 관리자가 사이트 운영에 '환멸'을 느끼는 수준까지 갔군요.
괜히 아직도 테라 포밍 되지 않은 게 아니죠 ㅋㅋㅋ.
커뮤니티 망 = 돈벌이 망 이라는게 공식ㅇ라서 ㅜㅠ
일단 저기 운영자는 분탕러들의 활동 로그를 다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익명 게시판들이 있어서 더욱 그런듯?)
근데 예를 들어 10분 전까지 아이유 찢어 죽이자던 애가
댓글이나 글을 싹 지우고 아이유 어뜩해 ㅠㅠ 이런 글을 갑자기
수십개씩 써대는거죠. 마치 이중인격 처럼.
그러다가 다시 싹 지우고 찢어죽이자고 글을 수백개씩 쓰고........또 지우고 울고.
이런 사람을 수백명씩 보다보니 멘탈이 다 깨진듯 합니다.
몇달간 느껴본바로는 유저들이 엄청 민감하고 공격적이에요
확실히 남초랑은 느낌이 많이 다름....
여기도 매 한가지입니다.
제가 여기 10년하면서 다른사이트나 여기나 싸우는건 똑같다 생각합니다.
그냥 욕만 안할 뿐이죠.
아무래도 서로 아무것도 아닌 걸로 싸우네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제가 말한 민감하다는게.. 좀 다른 분야(?) 타이밍(?)에 대댓글로 다구리 치는 느낌을 말한거였어요
예를들어 어떤 아이돌그룹 멤버가 어느동네 산다고 그 동네에 다른 그룹도 산다고 댓글 달리면
다른 그룹 이야기 TMI아니냐고 노관심이다 어쩌고.. 소속사가 집 구해주는 시스템을 왜 알아야 하냐.. 너네 그룹 팬인거 부심부리냐.. 등등 대댓글 수십개 달려가며 싸우더라구요
저런데 뿌리가 익명이라고 디시만 기원이 아녜요. 여시같이 익명 게시판에서 연예인 루머 고의 생성 후
살생부 돌리던 곳들, 지금은 시들한 외방커뮤니티(외커)의 가입 시험까지 쳐서 로그인 후 고삐 풀리라고
일부러 여시 옛 익게 스타일로 익명 게시판 시늉만 하는 사이트들에 오타쿠 취미가 합쳐지면서
그 꼴 덜 나라고 극여초 성향이나 기능을 일부 배제한 곳이 더쿠죠.
매한가지요? 남초는 정치 공작조가 들락대긴 하지만 저런데는 없던 아이돌 정치질이란 걸
자발적으로 탄생시킨 곳들이예요. 그리고, 남초 사이트에서 남자인 척 남성 문체로 활동하면서
자기 아이돌 관리하는 과정에서 남초사이트로 전염되고 점점 번지고 있죠.
저런데서 아이돌 정치질 배우고 자란 아이들이 이제 바이럴 마케터들, 메갈이 되는 겁니다.
극 공감하네요 밑도끝도..
거기는 연예인 문제에 극을 세우는 거고,
남초는 또 다른 쓰잘데기 없는 일에 극을 세우는 거고..
다만, 남초들은 익명 사이트가 없어서 그나마 존대를 쓴다든지 하지만,
더쿠같은 곳은 익명이라 예의차릴 것도 없으니 표현이나 대응이 더 적나라할 뿐..
익명일때 남자도 막나간다는 것은 디씨가 말해주고 있지 않나요.
디씨 팬갤러리 제외하구요..
더쿠는 그래도 여초사이트중에선 클량수준은 된다고 봅니다.
클량도 싸움이 많지만 자체제어력이 어느정도 작용해서 X뿌나 x팍같이 난장판까지 안가는것처럼
저기는 쥔장이 어그를 엄격 단속하는 편이라 적당히 다닐만 합니다. 대신 어그가 주로 연예인에 몰리는 편이고,
초반에 자극적인 것만 타사이트에 돌아서 그렇지 어그가 터지고 그다음에 아니라고 판명되면 그에 대한 반성도 빠른편입니다.
반박글들도 시간차로 올라오는데 퍼다나르는 사람들이 그런건 안퍼오죠.
ㅎㄷㄷㄷㄷ
이 세상 갱생이 안되는 집단은 개누리당 밖에 없습니다.
가진애들이 공지 우회해서 병신 같은글 쓰지만
젠더떡밥 관련글이 아예 금지라서요.
사람이 삐뚤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배웠습니다
쑥대밭 되기도 쉽죠.
원래 운영자가 일본문화 쪽 더쿠인게 사이트이름에서도 알 수 있죠.
노기자카 관심 있을 때 가입했었는데, AKB 총선 즈음에 운영자가 누구 오시더라 하는 얘기도 꽤 있었고..
최근에 근거 없는 애국심의 페미들이 유입되면서, 스트레스 좀 받은거 같네요.
클리앙이 운영으로 욕을 먹는 것은 어그로 관리가 심하게 안되기 때문이지만
가급적이면 하한선만 정해놓고 유저 자율에 맡기는 것이 최선이지 않은가요.
딱 그런 최선의 운영을 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