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이 될 줄 모르고 Riverside · 2019-05-06 11:54:26 · 수정 2019-05-06 11:56:16 조회 33,009 · 공감 243 · 댓글 21 평화올 줄 모르고, 저러는 것들은 죄다 분쟁 지역 전쟁지역에 한달만 살게 해야죠
리베리카 · 2019-05-07 01:21:32 굴음님 // 뭐 거기 다니시는 듯한 분 대댓글에 뭐라 왈가왈부 하기는 그렇고..... 좀 더 찾아보시고 스스로 판단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론 혹세무민에 다름아니라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수돌 · 2019-05-06 12:18:46 · 공감 11 영화 암살에서 염석진 (친일파 ) 역을 맡으신 이정재 배우분의 대사도 있죠 "왜 동지들을 배신했나" 라는 질문에 "몰랐으니까. 해방 될 줄 몰랐으니까. 알면 그랬겠나." 라고 대답한.. 그 장면이 떠오르는 사진이네요.
Dr스트레인지 · 2019-05-06 16:34:03 역사적으로도 하나의 기득권 세력이 그 기득권을 유지한 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권력을 독점하려는 세력이 존재하는거보면 권력은 마약과 같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권력을 가져본 적이 없어서 기득권의 느낌은 모르지만요. 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라~
댓글 21
궁금하여 구글에 찾아봐도 찾기 힘들어서요
"왜 동지들을 배신했나" 라는 질문에
"몰랐으니까. 해방 될 줄 몰랐으니까. 알면 그랬겠나." 라고 대답한..
그 장면이 떠오르는 사진이네요.
다시 촛불을 듭시다.
토요일 6시 광화문입니다.
그리 길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권력을 독점하려는 세력이 존재하는거보면
권력은 마약과 같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권력을 가져본 적이 없어서 기득권의 느낌은 모르지만요.
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라~
친일파 시인의 시를....
아직 다 잘먹고 잘 살고 있다고..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