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검찰총장이면 자연스럽게 100명 정도 날라가지 않을까요?
검찰의 ㅂㅅ같은 전통(?) 중 하나로
새 총장이 임명되면, 총장과 같은 기수나 선배 기수는 스스로 옷벗고 나가는 전통이 있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Gino
IP 80.♡.69.86
05-06
2019-05-06 16: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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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님 변호사 신장 개업이 100개 라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ㅎㄷㄷ 하네요.
볕든다
IP 117.♡.5.228
05-06
2019-05-06 10: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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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네요...
IP 121.♡.96.105
05-06
2019-05-06 10: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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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김영삼 대통령이 하나회 날리듯이 다 해야뎁니다.
플리커
IP 110.♡.15.14
05-06
2019-05-06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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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20년차네요. 총장하셔도 될듯합니다.
켄타우
IP 122.♡.255.163
05-06
2019-05-06 12: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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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에서 정작 자유와 주인노릇 실컷 하는 것들은 그동안 자유를 억압했던 적폐들.
ys78j
IP 118.♡.125.41
05-06
2019-05-06 12: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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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분 검찰총장으로
삭제 되었습니다.
nullptr
IP 183.♡.10.44
05-06
2019-05-06 13: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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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총장감이네요
달새1126
IP 49.♡.146.76
05-06
2019-05-06 15: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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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정말 대단한 분이에요
팩토리짱
IP 110.♡.59.107
05-06
2019-05-06 17: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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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총장 임명전 성완종 수사를 담당했었죠
뭔 결과가 있었나요? 그전부터 문무일은 숫자로 된 사건에는 탁월하고 일가견 있다고 법조계에서 정평 나있었죠 실제 부산지검에서 제가 고소한 사건 담당 검사로 진행중에 성완종건으로 중앙으로 불려 올라갔고 탄핵후 총장으로 까지 가게 됩니다
당시 문검사에 대한 얘기를 들어 알고 있습니다 나름 성완종건은 불법 정치지금과 선거비리 등이라 숫자가 중요했는데 제대로된 결과물이 없더군요 이어 총장임명까지 가는걸 보고 삼성이나 순실이건으로 활약을 볼 거라는 일말의 기대도 했었는데 존재가치도 없더군요 그 뒤로부터 문무일은 총대메고 희생양이 되줄거란 기대도 이번 공수처와 검경조정 국면에서 기득권 적폐에 스텐스를 취하는 걸 보고 역시 고쳐 쓸 수도 변하지도 않는다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코디리
IP 223.♡.178.65
05-06
2019-05-06 18: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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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압받고 술값받아야 고분고분해지는걸 몸으로 배웠으니 쉽게 못고칠겁니다.
나쁜 버릇을 그들에게만 통하는 당근과채찍?으로 가르칠수도 없고..
프플러
IP 1.♡.167.78
05-06
2019-05-06 18: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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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김명수는 최악의 인사입니다. 다음번 인사는 제대로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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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검찰의 말이 아니라 검찰의 지나온 길을 더 주의깊게 본다는 것이요.
심지어 대중에게 가장 많이 알려지고, 공정하다고 보여지는 윤석렬 중앙지검장도 차기 검찰총장으로 거론되고는 있지만, 민주당 내부에서 역시 약간의 의구심이 든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 입니다.
리더는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죠
위에서 잘 끌어주실 분은 계시니.. 몸 성하고 정신 바른 사람이면 되겠군요.
전 찬성!
검찰의 ㅂㅅ같은 전통(?) 중 하나로
새 총장이 임명되면, 총장과 같은 기수나 선배 기수는 스스로 옷벗고 나가는 전통이 있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뭔 결과가 있었나요? 그전부터 문무일은 숫자로 된 사건에는 탁월하고 일가견 있다고 법조계에서 정평 나있었죠 실제 부산지검에서 제가 고소한 사건 담당 검사로 진행중에 성완종건으로 중앙으로 불려 올라갔고 탄핵후 총장으로 까지 가게 됩니다
당시 문검사에 대한 얘기를 들어 알고 있습니다 나름 성완종건은 불법 정치지금과 선거비리 등이라 숫자가 중요했는데 제대로된 결과물이 없더군요 이어 총장임명까지 가는걸 보고 삼성이나 순실이건으로 활약을 볼 거라는 일말의 기대도 했었는데 존재가치도 없더군요 그 뒤로부터 문무일은 총대메고 희생양이 되줄거란 기대도 이번 공수처와 검경조정 국면에서 기득권 적폐에 스텐스를 취하는 걸 보고 역시 고쳐 쓸 수도 변하지도 않는다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나쁜 버릇을 그들에게만 통하는 당근과채찍?으로 가르칠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