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까지 보고 나서 이번 년에 시즌 3나온다는 이야기 듣고 넷플릭스 탐방하다가
기묘한 이야기의 궁금한 이야기라고 비하인드 토크쇼? 가 있더라구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틀었는데, 사회자분은 말 잘하구 길이도 길지 않고
무엇보다 어린 출연자들도 감독, 작가와 대등하게 자기 캐릭터가 가졌을 감정? 행동?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하는게 진짜 멋있어서 본편보다 더 재밌게 봤네요.
그 와중에 일레븐 머리 긴게 뭐이리 귀여운거죠? ㅠㅠ
시즌 2까지 보고 나서 이번 년에 시즌 3나온다는 이야기 듣고 넷플릭스 탐방하다가
기묘한 이야기의 궁금한 이야기라고 비하인드 토크쇼? 가 있더라구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틀었는데, 사회자분은 말 잘하구 길이도 길지 않고
무엇보다 어린 출연자들도 감독, 작가와 대등하게 자기 캐릭터가 가졌을 감정? 행동?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하는게 진짜 멋있어서 본편보다 더 재밌게 봤네요.
그 와중에 일레븐 머리 긴게 뭐이리 귀여운거죠? ㅠㅠ
별 같은 사람들은 어두운 시대일수록 빛을 발한다. 어둠이 그 별빛을 삼킬 정도만 아니라면. - 납골당의 어린왕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