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닐때 할걸.. 미루다미루다 지금 할까 고민중인데
30도 훌쩍넘어서 하려고하니 알아보는거도 지치네요;; 시기도 이미 늦어버린거같고
비용과 아픔까지 고려하면 꼭 해야할까하면서도..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은데 자기만족으로라도 하자싶기도 합니다.
이만 안뽑으면 좋은데 예전에 잠깐 문의했을대도 최소 3~4개는 빼야한다더라구요
30살 넘은 아재가 이뽑는게 무서워서 치과엘 못가고 있습니다...
대학다닐때 할걸.. 미루다미루다 지금 할까 고민중인데
30도 훌쩍넘어서 하려고하니 알아보는거도 지치네요;; 시기도 이미 늦어버린거같고
비용과 아픔까지 고려하면 꼭 해야할까하면서도..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은데 자기만족으로라도 하자싶기도 합니다.
이만 안뽑으면 좋은데 예전에 잠깐 문의했을대도 최소 3~4개는 빼야한다더라구요
30살 넘은 아재가 이뽑는게 무서워서 치과엘 못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확인해보겠습니다
불편함을 평생 안고 살아야할지 자기만족이라도 하고 실지
그냥 생긴대로 살자였는데 결혼생각도 들고 치열때문에 환하게 웃지도 못했던거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해야할까싶어서요
한번하고 신경안쓰면야 바로 하겠는데 지금하기엔 양날의 검같아 매번 고민이네요
한 친구가 교정치과원장에게 잇몸 올라간거 얘기하니까 얻는 게 있음 잃는 게 있는 거라고 했다고 해서 ;;;
치아에 들어가는돈도 앞으로 많아지고 어흑
기왕이면 치료받을 병원에서 상담받고해야할거같아 병원선택에도 장애가 많네요
불편하긴한데 생각보단 괜찮네요.ㅎ
고무줄낀 상태에서 얘기하거나 회의 할때가 좀 많이 불편합니다.
요즘엔 스케일링도 정기적으로 받으러가고 치실도 쓰고 있습니다
왜 진작 치아에 관심을 안가졌는지 후회중입니다
/Vollago
아픈거도 아픈거지만 생니를 뽑는다는거자체에 거부감이 있어서요
윗 앞니 하나가 유독 튀어나와서 미관상 보기 안좋네요 ㅠㅠ
광고는 아니고 유튜브에서 치과원장 조명의 검색해보시고 판단하세요.
더 많이 찾아보고 상담도 예약해야 겠습니다 카푸맥콜님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
지금이라도 빨리 알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지금 39인데 정말 만족합니다. 이 약해진건 근력운동하고 건강해지니까 20대와 같아요.
보통 다시 틀어진다는데 그래도 하기 전보단 훨씬 낫죠. 10년 전 쯤에 7백 들었는데 연말정산으로 2백 받았습니다.
2년 고생하고 50년 만족하며 살래, 아님 니 컴플렉스가지고 평생갈래 라고 하더라구요
제 주변엔 애가 3명인 40대에 하신분도 있어요, 교정 하시곤 아주 만족해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