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 꽉 차있는데 둘이 와서 테이블 두개 이상 차지하는 사람들
2. 스피커 크게 틀고 유튜브 보는 사람/노래듣는 사람
3. 마감 30분 전부터 10분 단위로 마감 시간 알리며 눈치주는 직원
하지만 카페 갈 때마다 매번 보게 되는 분들입니다..ㅜㅜ
2. 스피커 크게 틀고 유튜브 보는 사람/노래듣는 사람
3. 마감 30분 전부터 10분 단위로 마감 시간 알리며 눈치주는 직원
하지만 카페 갈 때마다 매번 보게 되는 분들입니다..ㅜㅜ
물론 눈치를 준다면 좀 그렇지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주문 시 영업시간 종료 안내는 잘못하면 직원이 욕을 바가지로(?) 먹을 수 있어서 매번 하는 게 맞는 것 같구요~
보통 (제가 가는) 스벅은 5분 전에 한 번 알려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기는 한데, 여기 익숙하시면 경우에 따라서는 빨리 나가라는 것처럼 느껴지셨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네요~
같은 근로자 입장으로서 저만 해도 퇴근시간 방해받는거 싫은데 카페 직원이라고 다르겠습니까
같은 손님에게 10분마다 와서 끝날시간이라고 하면.. 난감하겠네요.. ㅠㅠ
저렇게 눈치를 줘도 안나가요. 마감시간에 임박해서 말하면 오히려 미리 얘기 안했다고 화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교육받은걸 수도 있고..
손님이 추가수당을 챙겨주는건 아니잖아요
은행 4시에 끝난다고 은행원들 4시에 퇴근한다는거와 마찬가지 소리네요...
10시에 마감이면 정리시간 까지 사장이 챙겨야 하는겁니다...
저정도 해도 미리 안 알려줬다고 뭐라하는 살람도 있어요.
거의 다 여자분들인데 이게 의외로 한국만 볼수 있는 경우라 하더군요
신경을 써야되는 사람들은 마감이 지나도 안나가는 머저리? 들만 신경 쓰면 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