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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이태리에서 비싼 차를 보기 힘든 이유.txt 112

36
2019-05-05 06:53:06 수정일 : 2019-05-05 06:53:32 86.♡.77.181
ehddud11

이태리 여행을 하면서 페라리 람보르기니 마세라티를 진짜 보기 힘들더군요

정말 웃기면서 슬프게도 보기 힘든이유가

차를 훔쳐간다고합니다

실제로 한국 가이드분이 큰 맘 먹고 벤츠 승합차를 구매하고

집 앞에 주차를 해놧는데 다음날 사라졌다고합니다

얘기 들어보니 차를 분해한후에 알제리 이런곳에 판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차량 도난으로인해 비싼차들은 집안에 숨겨둔다고하네요

그래서 블랙박스 설치ㅎㅏ면 되지 않냐고 물어보니

웃으면서 블박설치하면 도난 1순위가 된다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맛에 헤븐조선 사는거 같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차안에 귀증품은 두고 내리지 않는다고합니다

ehddud11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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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2]
windck7
IP 210.♡.191.135
05-05 2019-05-05 06:54:43 / 수정일: 2019-05-05 06:55:58
·
이탈리언잡?
ehddud11
IP 86.♡.77.181
05-05 2019-05-05 06:55:21
·
진지빨면 유럽 이민정책의 실패를 느끼고왔네요 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풍덩길동
IP 1.♡.67.3
05-05 2019-05-05 15:22:08
·
@호기심가이님 이민정책이전에도 원래 유명했었는데요..
삭제 되었습니다.
조국을위하여
IP 220.♡.54.208
05-05 2019-05-05 06:55:50
·
동아시아 치안이 정말 좋죠
ehddud11
IP 86.♡.77.181
05-05 2019-05-05 06:56:40
·
진짜 한국 치안은 최고입니다 ㅠ
삭제 되었습니다.
임주유
IP 112.♡.250.60
05-05 2019-05-05 15:34:32
·
@aliaskorea님 자전거......
투자자잡스
IP 223.♡.175.194
05-05 2019-05-05 18:33:53
·
@aliaskorea님 국민성이전에 씨씨티비등등으로 잡힐 확률이 높으니까 예방되는 것 같은데요.
삭제 되었습니다.
ehddud11
IP 86.♡.77.181
05-05 2019-05-05 06:57:08
·
차 도난이라니...ㅋㅋㅋ
봄햇살그대들에게
IP 223.♡.175.114
05-05 2019-05-05 07:02:48 / 수정일: 2019-05-05 08:45:21
·
한국에서도 특정 지역 제외하면 람보르기니 페라리 1년에 몇번이나 볼까요?

지역별로는 유럽 및 중동·아프리카(EMEA)에서 3737대가 출고됐다. 전년보다 4%가량 성장한 수치다. 특히 프랑스와 이탈리아, 영국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페라리 측은 설명했다.

2018년 2월 기사네요.
페라리 타면서 길바닥에 주차할리가 없고 집 주차장과 목적지 주차장 혹은 발렛인데 도난 가능한 환경에 얼마나 노출될런지도 의문이고 가이드말은 원래 좀 가려서 들어야...
ehddud11
IP 86.♡.77.181
05-05 2019-05-05 07:04:46 / 수정일: 2019-05-05 07:06:57
·
저도 밀란 로마에서 우리나라로 치면 강남같은곳 다녀봐도 보기힘들더라고요
재미로 쓴 글인데 너무 진지하시네요;;
아귀레
IP 211.♡.142.218
05-05 2019-05-05 09:08:08
·
가이드들 말 가려서 들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모두는 아니겠지만 아무말 대단치, 자기가 겪은 일부가 전부인양 얘기하거나, 재밌게 얘기하느라 엄청 과장 하거나, 특히 안전 문제에 있어서 사고 날까봐 무지 겁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chichi00
IP 223.♡.163.246
05-05 2019-05-05 11:59:40
·
서울권 강남에서 아주 자주 봅니다. 깔린게 벤츠 비엠 랜인지로버...

그리고 서울권에 인구가 제일 많기도 하지요.
sudud77
IP 199.♡.158.246
05-05 2019-05-05 13:53:30
·
서울이면 1년에 한10번이상? 강남이면...거의 2주에 한번꼴로 볼거같네요.
민중의지팡이
IP 49.♡.10.198
05-05 2019-05-05 14:32:04
·
오늘만 도심 나가서 페라리 포르쉐 셀 수 없이 봤습니다. 지방만 가도 어디 번화가에 몇시간만 있으면 한두대 지나가요...
elpis
IP 121.♡.62.53
05-05 2019-05-05 07:05:12
·
차를 분해하기 어렵게 만드는 이유가 분해해서 훔쳐가기때문이라는 말도 있죠. 예를 들어 고급차는 바퀴에 락볼트 사용해서 해당 락볼트가 없으면 분해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Vollago
wyswyg
IP 211.♡.83.2
05-05 2019-05-05 07:06:44 / 수정일: 2019-05-05 10:26:49
·
웃고 갑니다
인터셉트
IP 108.♡.49.184
05-05 2019-05-05 07:07:00
·
한-미-멕-일에 체류해 봤는데 치안 & 도난걱정 없는것은 한-일이 세계최고 판타스틱 어메이징입니다. 미국은 LA기준 뒷자리에 가방 밖에서 확인 가능할 정도로 보이게 해놓고 내리면 10분안에 창문깨고 털릴 확률 70% 이상입니다...
ehddud11
IP 86.♡.77.181
05-05 2019-05-05 07:12:05
·
항상 가이드들이 짐 차에 두고 내리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참 좋은 나라에요
일당돌체
IP 223.♡.165.56
05-05 2019-05-05 07:14:47 / 수정일: 2019-05-05 07:18:08
·
이태리에 개인 주차장 비중 높습니다.
그런차 오너들은 꼭 주차장에 넣고 쓰겠죠.
몇 년전, 밀라노 살 때 저희 아파트에도 그런 차주 몇 명 있었는데 모두 개인 주차장이 하나씩 있어 거기에 주차 해 놔요.
좀 어버버하면 황당한 일 당하는건 사실인데, 거기도 사람 사는 동네입니다
하아앜
IP 117.♡.28.225
05-05 2019-05-05 13:54:53
·
@일당돌체님 사람사는 동네여도 한국처럼 행동하면 털리는경우가 엄청 많은거 사실이죠 다 같은 사람사는건아니니까요
제이액션
IP 117.♡.1.2
05-05 2019-05-05 07:16:56 / 수정일: 2019-05-05 07:18:24
·
독일도 비슷하지않나요? 여행갔을때 차문 부수고 털고있더군요. 차가아니라 안에 짐을 털고있긴했네요.
메모줍줍중
IP 175.♡.129.65
05-05 2019-05-05 07:18:34 / 수정일: 2019-05-05 07:19:44
·
유럽은 부자들이 도심에 잘 거주하지 않고 게이트를 지나도 수백미터를 와야 하는 대저택들에 사는 이유가 있죠.
도심에 사는 사람들은 견고한 문을 갖춘 개러지나 2중 보안이 되는 아파트에 사는 이유도..
cret
IP 88.♡.56.232
05-05 2019-05-05 07:21:04
·
독일 거주중인데요 여기도 비슷합니다. 저희 옆집도 집앞에 세워놨던 폭스바겐 캐디라는 차종을 밤사이에 도둑 맞아서 정말 황당했다는. 이런 차들은 대게 동유럽으로 넘어가서 찾을 방법도 없다고. 비싼 차종도 아닌데 뭔가 보안이 허술한 점이 있는건지 아니면 특별히 팔기가 용이한 모델인지 도난 타겟이 되는 차종들이 몇 있다네요.
TrentXWB
IP 58.♡.92.210
05-05 2019-05-05 13:58:36
·
영국이나 미국 자동차 잡지들을 보면 도난율이 높은 차종은 대체로 훔치기가 쉬운 편이라고 하더군요. 일례로 영국은 복스홀 노바(지금은 오펠/복스홀 코르사죠) 같은 차들이 잘 훔쳐졌다고 합니다 -_- 합선으로 시동 걸기가 너무 쉬운 차였다고..
빅장
IP 112.♡.11.69
05-05 2019-05-05 07:24:11
·
핸들에 쇠파이프 걸어 자물쇄 채워놓는거 보고 ㅎㄷㄷ 했던 기억이 나네요.
LSOP
IP 124.♡.129.168
05-05 2019-05-05 07:35:41
·
카오디오를 가지고 내리는 거 보고 충격먹었습니다 ㄷ ㄷ ㄷ ㄷ
하얀강아지
IP 203.♡.208.92
05-05 2019-05-05 13:59:41
·
카오디오 전면 패널이 스위치 하나로 풀리게 돼있죠. 밖에 세워둘 땐 그걸 갖고 나온다고.
do2999
IP 223.♡.30.93
05-05 2019-05-05 07:53:08
·
유럽 여행 2주동안 만난 여행객중 렌트카 털린 사람 두명 봤어요 유리창 깨고 짐 싹 털어가는

우리나라에서 10년간 한번 못본걸
밥스뚜끼
IP 110.♡.50.152
05-05 2019-05-05 07:53:53
·
실제로 이베이.보면 훔친차에서 적출한 부품이.넘쳐나죠
분노의육봉
IP 223.♡.21.201
05-05 2019-05-05 08:05:31
·
이탈리아도 그정도 였군요
sudud77
IP 199.♡.158.246
05-05 2019-05-05 13:55:36
·
이탈리아도 가 아니라 이탈리아가 이분야 탑 일걸요?
실버호크
IP 121.♡.237.116
05-05 2019-05-05 08:10:10
·
호주에서도 몇년전에 집에 도착하면서 카오디오(프론트패널)과 네비를 분리하길래 왜 그러냐고 했더니 도난방지라고 ..... ㄷㄷㄷㄷㄷ
불꽃연주가
IP 110.♡.27.34
05-05 2019-05-05 18:11:48
·
분해 조립을 매일 매일 한다는건데 ㅋㅋㅋㅋ
아 골치아프네요
실버호크
IP 121.♡.251.179
05-05 2019-05-05 18:42:46
·
@불꽃연주가님 카오디오의 조작부가 달린 프론트패널은 비교적 쉽게 분리되고 (분리되면 cd데크만 노출), 네비게이션도 과거 유행했던 착탈식이어서, 작업자체는 어렵지 않지만....귀찮죠....
전 이해할 수 없었네요....그런데 매형말로는 그냥 두면 털린다고... ㄷㄷㄷ 요즈음은 안 그러겠죠...
phare
IP 115.♡.136.238
05-05 2019-05-05 08:12:37
·
이태리는 수십년 전부터 소매치기, 차량절도 등등 유럽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유명했어요.
neopage
IP 112.♡.7.122
05-05 2019-05-05 08:12:53
·
미국도 그래요. 집 앞에 주차한 차가 아침에 보니 사라진... 타이어 끌린 마크만 남기고... 참 황당하더군요.
잉킹_
IP 121.♡.240.229
05-05 2019-05-05 08:24:51
·
이태리 길가에 주차한차들보시면 핸들에 자물쇠걸어놓은차들이 많습니다 도난막으려구요
3MMM
IP 14.♡.55.48
05-05 2019-05-05 08:25:04
·
남부 등 일부가 그래요
우쥬산책
IP 58.♡.160.118
05-05 2019-05-05 11:15:19
·
독일도 그래요
에테루나
IP 122.♡.229.114
05-05 2019-05-05 08:35:20
·
이탈리아 자동차 도난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마트 주차장에 세워놔도 장담할 수 없어요
가을길
IP 118.♡.39.229
05-05 2019-05-05 13:51:27
·
ㅋㅋ 오늘의 장원이네요..
뚜찌-zXie
IP 175.♡.57.221
05-05 2019-05-05 08:58:14
·
프랑스도 똑같아요. 선팅 안하는...
차 도난하는데 블박은 전혀 필요가 없으니까요.

귀중품 있어요! 를 홍보하는 꼴
kidocee
IP 220.♡.22.181
05-05 2019-05-05 10:09:10
·
도난도 도난인데 주차할 공간이 너무 없어서 저라도 작은 차 살것 같아요. 문화유산이 많다 보니 도시개발도 어려워서 그런것 같아요.
명근아빠
IP 58.♡.106.5
05-05 2019-05-05 10:13:13
·
로마나 큰도시에서는 그렇지만 코모호수주변이나 부자들이 많이 사는곳에 가면 스포츠카 고급차들이 즐비합니다.
거기가 as로마 연습구장이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요.
와이어액션
IP 121.♡.14.57
05-05 2019-05-05 10:22:47
·
치안이 한국보다 좋은곳이 드문상황 애초에 지역별 편차가있는것도 이상하죠. 슬럼가가 형성된다는 것 자체가 치안이 개판이란 뜻이기도 하고요. 치안이 개판이니 경찰이 아예 어떤구역을 포기해 버리는 현상이 발생한다고 봅니다.LA폭동에서도 LA경찰은 한인타운을 완전히 포기해 버리고 부자들 사는동내 앞에서 진치고기다렸다 하잖아요. ㅋㅋㅋㅋ
시베리안허세킹
IP 66.♡.208.84
05-05 2019-05-05 10:45:35
·
그때는 상황이.. ㄷㄷㄷ
그리고 비버리힐즈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코리아타운 아니라 어떤 동네라도 포기했을겁니다.
헌헌장부
IP 223.♡.179.21
05-05 2019-05-05 13:41:05
·
두순자사건을 미언론이 조명하면서 교포 피해가 더 늘은 측면도 있었죠
Vegabonds
IP 116.♡.208.50
05-05 2019-05-05 10:44:30
·
사실이야 어쨌든 유럽가서 슈퍼카 제일 많이 본 도시는 모나코 and 런던 두군데였습니다!

ASDFUSER
IP 14.♡.40.175
05-05 2019-05-05 11:01:24
·
일전에 밀라노 사는 아는 분 집에 가면서 차(bmw x1)를 얻어 탔는데, 네비가 없길래 수리중이세요? 여쭤보니 어 털렸어~ 하시더라구요 ㅜ 고쳐봐야 또 털릴거 같아서 그냥 다니신다고..
불취무귀
IP 121.♡.49.93
05-05 2019-05-05 11:05:23 / 수정일: 2019-05-05 11:06:00
·
작년에 독일에서 벤츠 렌트 했을때 프랑스, 스위스는 넘어가도 됐는데 이탈리아, 동유럽은 넘어 갔다가 사고 생기면 풀커버 보험이라도
보상 안된다고 하더 군요.
괜히 그런게 아니네요.
댕장꾹
IP 125.♡.190.121
05-05 2019-05-05 11:07:18
·
이탈리아 프랑스는 그냥 눈앞에서 가방 뺏어서 튀는 나라예요. 관광자원 빼면 그냥 개 레알 후진국임..
우쥬산책
IP 58.♡.160.118
05-05 2019-05-05 11:15:54 / 수정일: 2019-05-05 11:16:14
·
목에 5백짜리 카메라 몇달동안 걸고다녀도 안훔쳐가던데요. 도둑도 만만한지 안한지 사람 가립니다.
댕장꾹
IP 125.♡.190.121
05-05 2019-05-05 11:19:50
·
@우쥬산책님 덩치크고 그런 사람들은 안훔쳐가겠죠.
우쥬산책
IP 58.♡.160.118
05-05 2019-05-05 11:32:01 / 수정일: 2019-05-05 11:32:17
·
@댓츠노노님
덩치보다는 주위가 얼마나 산만한가 이런걸 봐요.
도둑들이 훔치기 전에 타겟 정하려면 시간 꽤 들여서 관찰합니다. 저사람이 얼마나 둔한지 신경쓰는지 발이 빠르거나 할지 이런거 보고 결정한데요.
2228
IP 110.♡.207.234
05-05 2019-05-05 12:14:52 / 수정일: 2019-05-05 12:56:26
·
@우쥬산책님
본인은 안만만하다는 말씀 하시고 싶으셨나봐요ㅎㅎ
우쥬산책
IP 58.♡.160.118
05-05 2019-05-05 12:18:39
·
@2228님
세상 참 비뚫게 쳐다보시네요.
적당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이 건강에 좋다고 말하면 말한사람이 자랑하려고 말하는겁니까?
그렇다는 사실을 나열했더니 비꼼은 ㅎ
2228
IP 223.♡.202.81
05-05 2019-05-05 12:29:29 / 수정일: 2019-05-05 13:23:58
·
@우쥬산책님
남들 도둑질에 털린 얘기하고 있는데
“만만하게 보이시면 털리더라구요 ㅎㅎ(전 안털림)”

적당한 운동과 식습관을 못 지켜서
투병중인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는데
“적당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지키니 건강에 좋던데“
라는 댓글은 갑분싸죠.
프로디우스
IP 211.♡.143.206
05-05 2019-05-05 12:38:37
·
@우쥬산책님‍ 피해가 없는 분들도 많지만 피해를 본 분들도 많습니다. 도시괴담수준이 아니고 실제로 많아요. 파리는 집시애들 들러붙는것도 심하죠.
삭제 되었습니다.
Tuna
IP 211.♡.140.54
05-05 2019-05-05 16:03:08
·
후줄근하게다녀야 안털어간다죠
우쥬산책
IP 58.♡.160.118
05-05 2019-05-05 16:18:14 / 수정일: 2019-05-05 16:24:02
·
@2228님
“만만하게 보이시면 털리더라구요 ㅎㅎ(전 안털림)”
제가 그런말 했나요? 왜 지어내세요?
님이 지어맨 말에 따옴표를 쓰는건 왜곡인데요. 머릿속에서 역사를 창조하시는데, 따옴표의 용법도 모르시나요? 아니면 의견이 다른 사람 공격하고싶어서 일부러 하지도 않은 말 지어내서 왜곡하는건가요?
씨있는수박
IP 1.♡.206.204
05-05 2019-05-05 18:39:15
·
@우쥬산책님 지나가다 덧글달자면 그냥 그렇게 읽혀요. 공감수보면 저만 그렇게 읽힌건 아닌거같네요.
mtrain
IP 115.♡.112.206
05-06 2019-05-06 14:58:37 / 수정일: 2019-05-06 14:59:23
·
@우쥬산책님
수차례 목과, 가방에 2천만원어치 카메라랑 렌즈등 들고 다녔어도 괜찮았었는데,
작년에 가방 털렸어요. 10여번만에 처음으로요.
카페에서 갑자기 한놈이 마눌에게 큰소리 치고 접근하고, 다른놈이 옆자리 가방 들고 튀었습니다.
항상 조심했는데, 감기걸리기도 했고, 갑자기 차 놓쳐서 정신도 없었고...
님 글 일고나니까 짜증이 좀 나네요.
난 안당했으니 괜찮음... 당한사람이 주의력이 없거나 멍청한거임... 이렇게 읽혀집니다.
bruceboy2011
IP 210.♡.123.185
05-12 2019-05-12 02:08:23
·
댓츠노노님// 한국 여자들은 괜찮은 타겟으로 알고 있습니다. 군대 갓 전역한 남자들은 안 건드린다고 하네요...
맛게
IP 59.♡.33.183
05-05 2019-05-05 11:16:58 / 수정일: 2019-05-05 11:17:11
·
이쯤되면 정부가 차도둑 소매치기 등등을 일자리로 인정하는 수준
HighSpring
IP 99.♡.24.121
05-05 2019-05-05 11:24:35
·
여기 미국 캘리포니아 LA 인근 도시...
집내부 차고 아닌 곳에 주차한 자동차에는
허접한 잠바 하나 두지 못합니다.
일단 깨고 가져갈 확률이 높아요 ㅠㅠ
움니아
IP 110.♡.52.70
05-05 2019-05-05 11:29:11
·
아닙니다. 이탈리아 사람들 굉장히 합리적 경제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히치백 차량이죠. 거의 모든 차가..
난지도
IP 1.♡.248.37
05-05 2019-05-05 11:29:32
·
저는 그리스에서 길가에 차 세워두고 숙소 잠깐 올라갔다 내려오니
창문 깨고 트렁크에 넣어둔 27인치 캐리어를 통째로 들고갔더라구요..
아오...경찰서에서 조서 쓰느라 비행기도 놓치고..
talktalk1
IP 124.♡.206.143
05-05 2019-05-05 11:33:08
·
위의 글을 보면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행적이 생각나네요.
우리나라가 잘 살기 위해서는
행실부터 바꿔야 한다고 흥사단 단체를 만드셨죠..
lazyzeus
IP 222.♡.144.67
05-05 2019-05-05 12:01:35
·
유럽은 가장 싼 차도 타이어 락볼트 들어갑니다.
나무흙물
IP 49.♡.129.86
05-05 2019-05-05 12:03:18 / 수정일: 2019-05-05 12:03:44
·
스위스도 마찬가지예요. 앞유리 파손해서 각종 부품을 떼어가버려요.
한동훈조폭양아치
IP 223.♡.202.225
05-05 2019-05-05 12:03:36 / 수정일: 2019-05-05 15:24:18
·
이슬람 난민 이라 쓰고

유럽 파괴자 라고 읽는다
Dozen
IP 121.♡.155.2
05-05 2019-05-05 12:04:29
·
유럽은 뭐 난민도 있지만 과거부터 집시가..
삭제 되었습니다.
대전곰방대
IP 175.♡.27.205
05-05 2019-05-05 12:47:46
·
대놓고 소매치기 하는ㅓ나라
peetslatte
IP 66.♡.227.60
05-05 2019-05-05 12:51:24
·
그래도 미국보다 나을걸요??
winterfool
IP 178.♡.126.39
05-05 2019-05-05 12:55:46
·
GTA....
테이크타임
IP 106.♡.0.157
05-05 2019-05-05 13:10:10
·
미국에서 살때 네비 창문깨고 가져가드라거요. 경찰이 오히려 나한테 왜 잘 보이는 곳에 놔뒀냐고. 학교 주차장이었는데 ㄷㄷㄷ
째즈블루
IP 112.♡.131.193
05-05 2019-05-05 13:11:51
·
이태리가 우편서비스 중 EMS가 안됩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도난 사고가 많아서 우체국에서 EMS 서비스를 거부했다고 하더군요.
열무국수
IP 117.♡.1.48
05-05 2019-05-05 13:17:47
·
요즘 브렉시트로 고생중인 영국은 어떤가요? 유럽쪽에선 일본이랑 성격이 비슷하다고 들었던거 같아서요.

임자있는몸
IP 104.♡.233.182
05-05 2019-05-05 13:29:42
·
우리집 개는 안물어요~~
중국현직 인데 사람 사는 동네는 비슷 합니다.
HARO
IP 218.♡.57.59
05-05 2019-05-05 13:31:08
·
저는 밀란 갔을때 페라리 람보르기니는 물론 희귀차량 많이 봤는데요~~
물론 강남에서도 하루에도 수십대 보지만요...
카오스가조아요
IP 182.♡.4.73
05-05 2019-05-05 13:47:00
·
신기하네요 우리나라는 치안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차를 털리는 건 거의없으니
별멍멍멍
IP 121.♡.224.133
05-05 2019-05-05 13:50:09 / 수정일: 2019-05-05 13:50:15
·
가이드가 과장하는게 아니고요 유럽은 본국인들도 치안 문제 극심하게 느끼고요
많은 유럽나라에서 잠깐이라도 외출 시 창문에 샷다 내립니다. 안이 완전히 안보이는 샷다가 유럽집은 기본으로 설치돼 있어요. 모든 창문에 다 달렸고요 그거 안내리면 집시들한테 집털리는것 순식간입니다 차 훔쳐가는건 거의 상식 수준이고요. 그래서 많ㅁ은 렌터카의 경우 EU어디든 가도 되지만 다만 이태리는 운전 불가 이런 옵션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본인이 보기에 안전한데 가이드가 과장한다고 함부로 이야기할게 아닙니다
동양인은 더 힘듭니다 프랑스 이태리 이런곳은 이사한다고 이삿짐 집앞에 잠깐 꺼내두면 보고있는데 집시들이 다 훔쳐 갑니다
경찰?그런거 소용 없어요 배째라 합니다
Peregrine
IP 88.♡.62.45
05-05 2019-05-05 16:40:48 / 수정일: 2019-05-05 17:01:15
·
유럽 지역 건축물 창문 셔터는 도난방지 목적도 있지만 햇빛 차단 같은 온도조절 목적도 큽니다. 특히 여름에 고온 건조한 지역은 창문 셔터 내리고 햇빛만 차단하고 있어도 집이 과도하게 달궈지는걸 막죠. 그래서 유럽도 많이 덥지 않은 북부로 갈 수록 창문에 셔터 설치하는 건축물이 눈에 띄게 줄어요. 또 셔터 자체가 도난 방지 위한 특별한 시설이 되어 있는건 더 비싸서 그냥 심리적 장치일뿐이에요.
도둑이 쉽게 드나들만한 보도 옆 1층 집이라면 모를까요.. 주변 사람들 중에 그냥 여름에만 셔터 내리고 다니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겨울엔 햇빛 들여서 집안 온도 높이느라 개방하고 다니고요.
헌헌장부
IP 223.♡.179.21
05-05 2019-05-05 13:50:49 / 수정일: 2019-05-05 13:58:52
·
언론들이 선진국이라고 물고빠는 저런 나라들은 정말 치안 개도국 맞습니다.
미쳐버린다람쥐
IP 175.♡.82.36
05-05 2019-05-05 13:54:20
·
한국인들이 꽤 높이 평가하는 독일조차 밖에선 현금을 꺼내 돈세는 것도 못하고 카페에서도 휴대폰 같은것들 조금만 방심하면 훔쳐간다고 하더라고요.
이오공이
IP 51.♡.108.105
05-05 2019-05-05 14:00:00
·
전세계 500대한정인 맥라렌 세나도 강남 한복판에서 두번이나 봤네요...
커머크로쓰
IP 124.♡.45.163
05-05 2019-05-05 14:05:50
·
신기하네요 전과자 되는걸 두려워하지 않는건지 경찰이 일을 안하는 건지
밤톨모자
IP 58.♡.104.39
05-05 2019-05-05 14:08:51
·
유럽은 아닌데 제 친구네 이모도
캐나다에서 차 도난 당해서 결국 못찾으심...
펀드라이빙
IP 61.♡.43.56
05-05 2019-05-05 14:09:08
·
이탈리아 치안이 그 정도군요
까마귀부엑부엑
IP 118.♡.116.54
05-05 2019-05-05 14:09:53
·
저나라 법은 저런거 별로 잡는데 큰 신경을 안쓰는 것 같더라고요
정말 맘같아선 다 때려잡아야하는데
키다리철
IP 125.♡.49.25
05-05 2019-05-05 14:13:15
·
나라가 아니라 그냥 쓰레기네요.
별무리---*
IP 119.♡.205.50
05-05 2019-05-05 14:36:09
·
실제로 이런 걸 반영 하는 아주 좋은 예가


현대 기아 도요타 등 아시아권 자동차들은 정비하기 용이 하고
르노 포드 쉐보레 등 비아시아권 자동차들은 정비하기 어렵죠

가령 르노만 해도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려면 핸들 분해해야 했나? 정비성 꽝이죠

이게 도난 방지 때문에 부품 빼 가기 어렵게 설계 해 놨다 하더군요 ㄷ ㄷ
ONAIR
IP 14.♡.130.65
05-05 2019-05-05 14:40:57 / 수정일: 2019-05-05 14:41:46
·
시드니 살면서 시내에서 차 유리 3번 깨졌고 도난품이 처음은 톨비 통과용 잔돈, 두번째는 겨울용 파카, 세번째는 차안에 놓아둔 과자... 흔치 않은 차라 타겟이 되었나 해서 차를 바꿨더니 또 깨고 네비를 떼어가려고 한듯 네비 액정이 눌려서 깨졌더라구요 ㅜ.ㅡ
이천리
IP 210.♡.201.7
05-05 2019-05-05 14:41:53
·
유럽 렌트카여행이 꿈이었는데, 이 글 보고 나니까 가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네요 ㄷㄷ
mikekim22
IP 58.♡.121.29
05-05 2019-05-05 14:57:54
·
조심하게 다니시면 됩니다
이태리에서도. 대도시에는 관리인 있는 주차장에 넣으면 됩니다. 소도시는 안전하고요
시외 다니기에는 차 만큼 좋은게 없죠
하늘풍선
IP 173.♡.73.210
05-05 2019-05-05 15:42:47 / 수정일: 2019-05-05 15:44:18
·
이태리 북부에서 로마까지 렌터카 몰고 다녀왔는데 괜찮았습니다. 물론 항상 안전한 곳에다 (=유료) 주차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남부 이태리 여기는 저도 걱정되서 차는 그냥 로마에 두고 관광 버스로 다녀왔어요 ㅋㅋ
ezgoing3
IP 223.♡.33.55
05-05 2019-05-05 21:00:18
·
렌터카 여행 괜찮습니다, 도로가 한국과 많이 바슷해서 운전하기 편해요.
하노의
IP 106.♡.11.80
05-05 2019-05-05 14:44:41
·
우노 사장님이신가보네요 ㅋㅋ
ehddud11
IP 86.♡.77.181
05-05 2019-05-05 19:39:5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이로스
IP 49.♡.187.93
05-05 2019-05-05 15:01:14
·
미국 갔을때 언제나 차 안을 비우느라 신경쓰고 다녔지요. 그리고 문콕 조심... ㅋ
Nickels
IP 121.♡.116.198
05-05 2019-05-05 15:07:10
·
미국도 오디오 들고 내리는 사람들 많죠.
starleo
IP 223.♡.41.24
05-05 2019-05-05 15:35:31
·
이태리 스페인 커피집에서 내 가방 동행자 가방들 신경쓰느라고
미어캣이 된 줄 알았어요. 으이구..
룡히
IP 117.♡.9.107
05-05 2019-05-05 15:49:29
·
미국에있을때 네비 쪼끄마한거 붙이고 내렸다 다시가니 창문깨고 네비훔쳐간적도 있었죠
멘션입구 경비실에 월세꽂아놓는 방식이었는데
문 통째로부시고 돈 다 털어간것도 봤어요
미국은 인권문제로 cctv가 많이 없어서..
있다해도 훔쳐갈것같긴하지만요 ㅋㅋ
고양이연구소
IP 218.♡.102.68
05-05 2019-05-05 15:51:05
·
전 우리나라에서 오토바이 도둑맞았는데...
요스12
IP 182.♡.4.73
05-05 2019-05-05 15:57:42
·
허허 이러니 저러니해도 우리나라가 제일 살기 좋네요
lache
IP 222.♡.33.194
05-05 2019-05-05 16:12:46
·
이태리는 차안에 가방 놔두면 가져가라고 하는거랑 마찬가지임. 무조건 차창 부수고 가져감. 이태리는 로마의 유산 아니었으면 벌써 유럽의 거지국가가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우쥬산책
IP 58.♡.160.118
05-05 2019-05-05 16:21:53
·
이태리가 그런게 아니고 미국 유럽이 다 그래요.
척잔덕
IP 39.♡.28.168
05-05 2019-05-05 16:58:22
·
독일에서 5시리즈 렌트했는데, 이탈리아 간다니까 도난때문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재규어 xj인가 렌트했습니다.
(재규어는 괜찮다는건가;;)
enigmaphoto
IP 86.♡.200.61
05-05 2019-05-05 17:33:15
·
위에 댓글들 읽어보니 참;;; 외국살이가 거의 비슷하네요
같은 이유로 프랑스도 살기가 힘듭니다.
요즘엔 노란조끼 시위한다고 주말마다 나와서 상점들 유리창 깨고 약탈해가는데... 주말전에 유리창 앞에 나무판 막는것도, 또 깨는 유리창 가는 풍경도 아주 일상이 되어버렷습니다.
byeonddong
IP 121.♡.163.184
05-05 2019-05-05 17:35:13 / 수정일: 2019-05-05 17:35:40
·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영국이나 어차피 섬나라라 차를 훔치고 도망을 못가는 것도 한몫할 듯해요
벨리테스
IP 185.♡.250.203
05-05 2019-05-05 18:31:20 / 수정일: 2019-05-05 18:39:01
·
유럽에 국경넘나드며 털이하는 도둑들도 꽤 많아요. 옆나라가 부유한데다 거리까지 가까울 경우 자국털이보다 잡힐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서 밤에 국경넘어 도둑질하고 새벽에 국내에 돌아오는식으로 밥벌이 하는 도둑넘들때매 골치라고 합니다
bruceboy2011
IP 210.♡.123.185
05-12 2019-05-12 02:13:04
·
육로는 막혀있고, 삼면이 바다인게, 타국가로의 수출입이 힘들어지게 만들어서
진짜 조직적인 밀수입자들 이외에 저런 영세 범죄자들의 양성을 막은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아무리 훔쳐봤자 국내에서 팔려고 하면 잡기가 쉽죠.
해외 국가 몇단계 거쳐서 도망가버리면 못 잡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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