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는형하고 밥먹는데 잠온다라고 했다가 진짜 그러는구나 하고 신기해하시더라고요
윗지방(?)에서는 졸린다? 라는 표현을 자주쓴다고
https://twitter.com/urimal365/status/264185954418425857
그리고 서울사람들이 '잠온다'라고 하는거에 '진짜 그렇구나'라고 하는것도 사실상 오피셜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저도 처음엔 그렇게 반응함...
아.. 졸린당.. 얼마나 좋아요.. ㅎ
잠이와...가 좋아요..ㅋ
너를보면 나는 잠이와 (이상하다 그치)
잠이오면 나는 잠을자 (이상하다 그치)
잠에서 너에게 편지를써 (정말 이상하지)
잠에서 나는 사랑을해 (참 이상하다 그치)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보여
창밖에 사랑이 보인다 보여
너를보면 나는 잠이와 (이상하다 그치)
잠이오면 나는 잠을자 (이상하다 그치)
잠에서 너에게 편지를써 (정말 이상하지)
잠에서 나는 사랑을해 (참 이상하다 그치)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남자가 졸리다고 하면 애교부리는 느낌이라는데
그런거치곤 개졸려 라는 말을 많이 써서 ㅋ
잠이오면 나는 잠을 자 (이상하다 그치?)
자면서 너에게 편지를 써 (정말 이상하지)
자면서 나는 사랑을 해 (참 이상하다 그치)
노래 가사로도 쓰이는 말이고 저는 자주썼는데
그리고 국립국어원 트위터.
잠이 온다라는게 사투리라는 건 근거 없는 낭설입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