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포착된 부정채용 사례 3건 가운데는 옛 한나라당 소속으로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허범도 전 의원의 딸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2건의 취업 청탁자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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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9건의 부정채용 사례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을 비롯해 성시철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 정영태 전 동반성장위원회 사무총장, 김종선 전 KTDS 부사장 등의 자녀·지인 자녀 등의 취업 청탁이 포함돼 있다. 또 김영선 전 새누리당 의원의 부정채용 연루 의혹도 여기에 들어 있다.
자유당의 클라스는 당명이 바뀌어도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