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많이 보이는 인생 조지는 코스 .JPG
조회 123,132 · 공감 93 · 댓글 154

...확실히 저런 케이스가 흔한게... 저도 3년 전에
친구 추천으로 개발 관련 프로젝트 안했었으면
취업도 못했을것 같네유... 그 때 욕먹어가며 많이 배웠쥬...
친구야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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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저런 케이스가 흔한게... 저도 3년 전에
친구 추천으로 개발 관련 프로젝트 안했었으면
취업도 못했을것 같네유... 그 때 욕먹어가며 많이 배웠쥬...
친구야 고맙읍니다...
댓글 154
공무원이나 일부 정년 보장 직종 아닌 이상에야 다들 결국엔 어떤 형태건 자영업이라는 끝에 도달하는지라....
나이 많은 신입은 안뽑습니다. 더군다나 대졸은 아예 안 뽑습니다.
남성이 압도적으로 고독사 비중이 높았고
50대 접어들면서 자살 또는 고독사 했습니다.
오히려 60대 이후는 복지 혜택을 받기 시작하면서
고독사 비중이 크게 줄었던걸로.
여성은 평균적으로 전부 낮았고.
40대 까지 자리를 잡지 못 함 내지는 큰 실패 경험.
결국 일용직으로 전전하다가 건강 망가짐
사회적 교류가 전혀 없음 (주변에 사람이 전혀 없음)
건강악화, 외로움, 극단적 빈곤 = 자살 or 고독사
이런 테크트리더군요.
무엇보다 50대 초반에 다 일어나는 일들이라
복지시스템에도 전혀 지원대상이 아닌 복지 사각지대에서
와장창 죽어들 나가고 있습니다.
진짜 클라우드 환경에서 DB 좀만 할 줄 아시면 거의 1~2년 이내에 대박터지실 겁니다.
특히 DB 아키텍쳐로 테크트리 올리실 수만 있다면(사실 아키텍쳐라고 해봐야 그냥 클라이언트 요구대로 DB구성해주면 끝)
언제 어디든 해외에서도 근무 가능하시고 연봉도 거의 원하시는만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컨설턴트가 되어 잦은 출장, 만약 클라이언트가 한국회사면 개갑질 ㅈㅈ 등의 리스크도 존재합니다만;;)
최근에 영어상급+클라우드 환경에서의 DB 아키텍쳐 찾고 있는데 아예 없습니다.(억대 연봉이어도 맞는 사람이 업ㅂ...)
오라클이 리눅스에서 운영할 때 커널세팅에 영향받기도 하고 로그 관리나 스페이스 위치세팅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
경력 꾸준히 쌓으면 좋은날이 올 수 밖에(?)없는 코스입니다.
사람도 부족하지만 국내에선 일정리가 안돼더라구요...
큰 프로젝트인데 DA도 제대로 안두는 경우가 허다할걸요?
아예 외국으로 나가면 몰라도 국내 외국계는 그냥 국내 업체 수준이라..
깊게 들어가지는 않더라도, 사실 트리거 작성도 프로그래밍 잖아요.
올해는 Sql 내에서 쓰는 것에만 익숙해지신다 생각하고 공부하셔도 좋을 듯 싶어요.
디비 이해가 높다면 프로그래밍도 쉽게 다루실 겁니다.
잠시 이맛클 지나갑니다
아키텍쳐가 아니라 아키텍트입니다
33살에 공장 들어갔습니당..ㅠㅠ
문과도 외국어 하나 제대로 할 줄 알면
어떻게 영업직으로 살아갈만 한데
그것도 아니면... 회계 쪽으로 특출난게 아니면 힘들졍 ㅠㅠ
연봉 천만원이어도 내일에 대한 희망이 있으면 저렇게 안살아요
제 동네 친구놈 하나도 29부터 9급준비 한답시고 탱자탱자 놀더니 10년이 지난 지금
공무원 준비는 접고 여기저기 일자리 알아보는데 써주질 않고
행여나 일자리 잡아도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2주내로 퇴사하는 생활 반복하고 있네요...
자연히 다른 친구들하고는 멀어지고 그나마 친구 부모님이 주시는 돈 받아서 근근히 생활은 하는데
그것도 얼마나 갈지 모르는 상황이라 저도 이제는 그냥 건너건너 소식 듣는 수준입니다.
지방의 이름 없는 대학 졸업생들도 이 시기야 말로 취업하려고 발버둥인 시대인데..
자신들은 워낙 탄탄대로에 주변도 워낙 잘흘러가니 이런 생리를 1g도 이해를 못해서인게 큽니다.
다들 노력한다고 생각하시면 안돼요. 노력을 할줄 몰라서 , 혹은 공부는 못하는데 뭘 해야할지 몰라서
군대갔다와서 허송세월 하는 사람 진짜 많습니다.
군대를 갔을 때 세상에 이런 저런 사람들이 참 많다는 걸 느끼지만, 사회로 돌아오면 다시 주변만 볼 수 있죠.
적어도 비슷한 동네, 비슷한 학력, 관련 업계를 벗어난 사람들을 보기 힘드니까요.
특히나 본문에서 언급한 사람들은 더욱 더 잘 안보이는 사람들일 것 같아요.
/Vollago
성실하고 일 잘 하면 나이 상관없이 어떻게든 먹고는 삽니다.
어떻게든 먹고는 사는 수준이야 일머리 전혀없어도 성실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냥 성실하고 일 잘하는 것만 하면 어떻게든 먹고사는 정도에서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성실하고 일잘하고 기회가 여러번 찾아오고 그 중 한두번의 기회를 잡고,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도 있고,
그 정도는 되어야 성공이란걸 노려볼만 합니다.
서른되서 전직장 사람들 도움 받아 다시 회사 취업했으나 블랙기업이라 ㅈㅈ, 전 회사 팀장과 선배들이 창업한 회사에 들어가 3년정도 업무 진행.
업종 전환 시도, 모 크레인 회사에서 전장설계+HMI 작화로 4년간 비벼봤으나 실패+우울증 크리.
반년정도 놀다가 건설업 입문하고, 두어달 판치다 미친놈 하나 만나서 ㅈㅈ.
공종 전환해서 일년정도 전기일 하다, 운좋게 2차 배관 프로젝트팀 들어가 지금까지 일 하고 있네요.
건설일은 올해가 5년차 들어가는 해인데.... 왜 진작에 안왔을까? 하는 생각뿐입니다.
어느 공종이나 보조작업자는 환영이어서 어디든 비벼보시면 좋을거여요~
친구 그룹이 취직하는 애가 하나 나오면 그거 보고 취직하는 애들이 많아요.
근데 정신차린애가 하나도 안나오면 '저놈도 노는데 괜찮겠지' 이런 마인드로 설렁 설렁 하는 느낌입니다.
대형따서 버스 하세요.
제가 33까지 망하는 코스였습니다.
저도 당시에는 스펙이 없으면 생산직, 일용직이 전부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세상은 넓더군요.
한번 깨고 나가는게 무섭지
나가보면 은근히 할게 많습니다.
(4년제 나와서 현장직가보면...
무식하게 일한다고 느끼실겁니다.
머리를 좀만 쓰면 편하겠구만... 그냥 해오던대로만 하거든요.
나름 고급인력 취급 받아서 고정직이나 정직원도 가끔되요.
저는 방송국세트장에 일용직으로 나갔다가 어 이자식
일머리좀 있네~ 라고 평가받고 3개월만에 정직원 됐어요.)
다만 조언드리고 싶은건
세상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더럽더라도 인내하고 버티면 좋은날이 옵니다
(꼰대도많고 정신병자도 많아서 버티기힘들긴해요.
방송국에서 2년 버티다가 퇴사했죠 ㅡㅡ)
회사가 지옥이라구요?
퇴사하고 나온 사회는 더더욱 지옥입니다.
버티세요.
이리저리 옮기지 마시고 한두군데서 자리잡는게 좋습니다
(건물관리도 해보고
조선소도 가보고...
많이 옮겨다녔죠)
그러다가 예전부터(26살) 관심있던 운전직종에 과감히도전했어요
이게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우리는 고급인력이잖습니까.
4년제면 충분합니다.
일머리만 있으면 또금방 적응하거든요
그렇게 적응해나가서 현재는 잘 버티고 있습니다
44살의 버스기사가... 지금 생각해보면 진작에 버스할걸 하는 생각도합니다.
하지만 운전직은 막장과 같은 곳이라는 인식 때문에 할거없을때 오지 라는 생각들 하더군요
그냥 지금 당장 도전하세요
요즘은 처우도 많이 개선됐구... 많이 뽑아요.
할만합니다.
(이직률 높은것도 있지만 주52시간제 때문에 많이 뽑습니다. 버스업계는 올해7월부터 적용받습니다. 경기도만 만명이 부족합니다.)
어느 직종이든간에
깨고 나오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다들 힘내세요.
변수가 너무 많거든요.
버스만 인공지능 적용받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현존하는 직업의 반이상은 없어지는데 일 선택을 하지 말까요?
인간은 적응하는 존재인데.. 뭐 버스가 대안이다 한 말도 아니니까요.
다른 좋은 직종있으면 그거 하시면 되거든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는 낫다는 말입니다.
요새 52시간 문제로 사람이 모자라서 경기권에서도 버스운전 교육 및 임용이 많이 있다고 하던데
아반떼도 덜덜덜 모는 저로써는 언감생심이더군요.
참고로 인공지능을 만드는 직군인 프로그래머도 인공지능으로 대체가능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ㅠㅠ
가뜩이나 노동 인구도 줄어드는데, 대체 왜 나이에 그렇게들 집착하는지...
미국에서 30대에 다시 학교 들어가서 졸업하고 신입부터 시작하는 모습을 종종 보는데 말이죠..
노동인구가 줄어들면서 더 일찍 일 시작하고 더 오래 일하도록 변하는거지 놀 시간이 늘어나는게 아닐텐데요...
회사에 과장급보다 나이 많은 신입이 오면 과장이 껄끄러워 하는 것도 있지 않나요?
존댓말은 불편하죠.
윗사람은 아랫사람한테 편하게 말하고 싶은데,
나이가 많으면 존댓말을 해도 불편하고 존댓말을 안해도 (마음이) 불편합니다.
그냥 어린 사람 뽑아서 편하게 반말하는게 좋은거죠.
그리고 나이 많은 사람은 은근히 나이 대접 받길 원해요.
아무리 윗사람이라도 나이 어리면서 반말 하면 기분 나빠하더라구요.
저도 학교 졸업하고 십년 가까이 IT밥 먹고 있긴 하지만 어릴 때 꿈꿔왔던 다른 일을 해볼 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당장 먹고 사는 것도 그렇고 한국 문화가 나이를 따지는 경우가 많으니 엄두도 못내고 있죠 ㅠㅠ
군대 안가면 오히려 더 어린사람을 선호해야하는데, 그건 관련 없는 것 같구요.
일자리 넘쳐나서 뽑을 사람이 없어서 20대 어린 사람 보다 30대 신입을 선호하는건 아닙니다.
그랬다면, 저같은 30대 중반 외노자가 20대 미국인과 절대 경쟁이 안되겠죠.
우선 이력서에서 나이를 추청할 수 없을 뿐더러, 면접시에도 나이를 물어보면 그건 고소감이죠.
물론 일하면서 나이를 물어보거나 나이와 관련된 어떠한 차별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사회 문화적으로 나이를 중시하지 않고 그저 능력이 되는지, 열정이 있는지만 볼 수 있는 시스템 때문인거죠.
미국 마트나 특히 백화점 가면 60~70대 노인분들이 손님 맞이하는게 너무나 자연스러운데..
그걸 보고 왜 젊은 사람이 응대하지 않냐며 아무도 컴플레인 하지 않습니다.
하물며, 엄청 느릿느릿하게 계산을 해주셔도 다들 이해하는 사회니깐.. 더더욱 나이를 중시하지 않는거죠.
전 솔직히 존대말 때문이라는 의견에 한표인데...
그것도 참 웃긴게..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당연히 반말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도 웃겨요.
아울러, 나이가 같다고 하더라도 어짜피 시작점만 같을 뿐, 나중에는 결국 갈리는데.. 나이 들어선 상사가 나이가 적어도 다들 참지 않나요?
마찬가지로 자기 부하가 자기보다 나이 많아도 똑같이 갈구는것도 마찬가지구요.
왜 젊은 사람들 한테만 그런 기회조차 안주는건지 모르겠네요.
평균적으로 말을 잘 안듣는지 조차 테스트 해볼 수 있는 회사나 있는지 모르겠구요.
그냥 안들을 거 같다, 혹은 내가 막대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는 추측만으로 그런거겠죠.
그래도 요즘은 직급과 직책을 분리하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자유로운 팀구성 문화가 들어오면서, 이런 것도 서서히 희석되고 있습니다. 이런걸 봐선 존댓말 문화보단 사회 전체의 인식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직 단순 취업하는 것의 기준이네요.
제 이야기같아서 슬픕니다.
요즘 사물인터넷 바람불면서 프로그래밍과 기기제어하는 것도 수요는 좀 있거든요
사실상 반 포기 상태네요.... 나리는 30대 초반입니다.
저도 사실 미래가 암담하죠.
운전 대형이라도 따서 화물로 가든 뭐라도 시작하셔야죠.
그간은 준비 운동 하셨다고 생각하세요.
정부 지원 교육 프로그램이나 창업지원 등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나이기도 하구요.
받을수 있는거 다 받으면서 본인에게 맞는걸 찾아 보세요. 부럽네요..30대 초반..
몇몇분이 언급하셨지만 뭐든 해야해요 정말.
사실, 미래가 암담한건 포기를 했기 때문에 암담한거죠..
복권도 그나마 샀기 때문에 당첨되는 것 처럼 포기 하지만 않고, 계속 꾸준히만 한다면 기회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한테 맞는 일 찾으면 생각보다 잘 될거에요.
30대 초반이면 이제 시작이니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계속 일당직 알바같은거나 하다가 30대 초반에서 중반 넘어갈때 취업했거든요...
일단 켜뮤니티도 서서히 끊고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문대 나와도 뚝심있게 10년이상 버틴 친구들은 솔직히 대기업 부럽지 않거든요.
성대 인문계열 졸업, 신림동 고시촌에서 행시준비하다가 30초반에 졸업했는데..
눈은 높아서 대기업만 주구장창 노리다가 계속 광탈.
어느순간부터 포기하다가,, 30중반부터 신림동 동네 생활형 마트에서 일하는중...
벌써 10년넘게 신림동 고시촌에서 생활하고 있네요. 참 능력에 비해 안타까운 친구입니다.
36살 된 지금 아무것도 못? 안? 하고 있네요...
집 좀 잘사는 1년 후배도 좋은 대학 법대나왔는데 학생때부터 공부안하고 띵가띵가놀더니 뭐 배우한다고 설치다가 35살 된 지금도 노는...
쯥...
예전에 40살 넘고 머리 벗겨진 원어민쌤 있었는데,
한국같으면 부모가 심각한 상황이였겠지만, 그쪽 나라 부모들은
'쟤 인생이니 상관할 바 아니고.. 지금도 먼 나라에서 잘 하고 있지 않느냐?' 하더군요.
물론 해외에도 루저.. 라는 말이 존재하지만 한국사회가 각박한 면이 강한듯.
중간에 괴리감을 느끼고 퇴사하는 경우가 있긴한데 40살 이전에 공장 생산직은 잘 뽑힙니다.
지원을 잘 안하고 잘 못버티는 이유는 경력도 없으면서 눈은 높아져서 신입월급을 받기 꺼려하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신입월급 받으면서 차근차근 버틸 수 있는 분들은 중소기업 생산직 지원하면 거의 대부분 바로 됩니다.
거기서 알바몇번하다보니까 직원분이 저보고 같이 일하고 싶다고 우리회사에서 같이 하자고 해서 갑자기 일하게 된 케이스인데 그렇게 뭐라도 하다보면 기회가 와요 정말. 정말 방구석에 앉아있지말고 나가서 뭐라도 해야 인생이 고이지 않습니다.
인쇄해서 친구 줘야 겠네요...
그래도 취업했네요.
사람들이 좀 천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기술을 익하는걸 추천합니다.
기술하나라도 있으면
먹고는 삽니다.
단기적으로는 문이과 통합이 핵심이겠네요.
우리나라 인력풀의 현실이고 누군가는 나서서 해결해야 하는데, 방치중이죠. 일단 문이과 통합을 해서 대학 입학 전후로 숙고해서 다시 인생 계획을 짤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대부분 별 생각 없죠.
사실 우리나라 인력자원 활용이라는 게 표준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조용히 사라지게 만드는 시스템이긴 하네요. 사회생활하며 장애인이나 고령층 본적이 별로 없는 것 같기는 합니다.
사회구조상 어쩔수없습니다 적자생존이죠
그래서 복지가 필요한거구요
그리고 저런삶이 꼭 실패한삶이라고 할수도 없습니다
막말로 ㅈㄴ게 개고생하며 열심히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ㄷ지는 인생과
저렇게 놀면서 여유롭게 살다 가는것....결국 선택의 문제겠죠..ㅎㅎ
남들보다 좀 덜 벌고 남들보다 그럴싸한 간판의 직장 안 가져도
조졌다고 생각 안 하고 사시는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조졌다는 표현 속에 획일적인 인생관을 강요하는 폭력성이 숨어있는 것 같아 마냥 유쾌하지는 않네요..
세상이 만들어놓은 틀,타자의 시선에 따라 사시는 분에게는 물론 조진 게 맞을 수도 있지만,
자신의 주관과 자신의 행복관을 가지고 사시는 분들에겐 저런 잣대 자체가 무의미해보일 수도 있을텐데요.
본격적인 저출산 취업 특수는 지금 태어나는 애들이나 누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