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민청원 계시판에 올라온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에 2일 오전 현재 165만 이상이 동의했다. 지난달 22일 청원이 시작된지 불과 열흘 만이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청원에 대한 동의 숫자도 이틀만에 27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가 국민청원 게시판을 운영한 이후 이같은 폭발적인 동의를 끌어낸 사안은 없었다. 선거제 개편안 등 패스트트랙 지정을 둘러싼 여야간 다툼에 넌더리가 난 국민들이 청와대 청원 형식으로 그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셈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502111803842
여론을 호도하면서 오히려 정치혐오를 부추기는, 최악질의 양비론입니다.
언론들 정말이지 국민을 개호구 취급하네요.
욕 먹을 걸 알아서 그런 건지...
160만대 27만. 그것도 질세라 조직적으로 여러 번씩 찍어서 만든 27만인지라....이대로 총선으로 가면 박멸이라는 거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총선이 아직 멀었다는 것에 안도하고 있을 거에요.
누가봐도 토착왜구당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을 뭐? 정치에 대한 혐오? 하 ㅅㅂ... 쓰레기다운 워딩이다.
27 만 ÷8 = 33000명정도겠군요.
그것도 평소에 "부재재 투표 조작질용"
작업용 주민번호 까지 포함하면....
댓글전문직 시켰을거니, 또 나누고 하면 실제는,,,
정치중독 수준인데..
/Vollago
제가 홍정욱을 껍질만 그럴싸한 쭉정이로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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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이랍시고 이름조차 밝히지 않는건 감당 못하겠다는거지요. 지 스스로도 쪽팔린겁니다.
우리는 정치에 관심 졸라게 많아서
이러는겁니다. 정치혐오가 아니라 불법 부정 부패 부조리를 혐오하는거예요.
자유당더러 국회 돌아오라고 요청한게 벌써 언젠데, 그 요청 매번 단칼에 거부하고 드러누운게 누군데 아직도 명분 타령을 하고 계실까요? 저 양반들은.
잘못 적당히 덮고 넘어가는 것도 때가 있고 정도가 있습니다. 명분 타령을 하려거든 지금 이렇게 자유당 편드는 언론들이 애진작에 먼저 자유당 싸대기를 날렸어야 합니다.
자유당을 지금 이 꼬라지로 만든 책임에 관해서는 언론들도 자유당과 오십보 백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