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틀이 3개 나라에 있는데 가격이 아래와 같습니다.
* espresso 기준
. 미국 : $2.5 + tax_________3,285원 (환율 1200원, LA 9.5% 적용)
. 일본 : 450 Yen + tax_____5,103원 (환율 10.50원, 8% 소비세)
. 한국 : 5.000원___________5,000원
* 결론
. 일본이나 한국이나 같은 가격이네요
. 이젠 한국이 일본 물가 따라가는군요 (에구..살기 힘들어죽겠는데)
. 미국이야 커피가격은 저렴하네요.
* 기타
미국, 일본의 블루보틀 다 가봤는데,
미국은 근처 IT 업체 및 대학생들 모이는 곳같은 왁자지껄한 분위기
일본은 그냥 중국인+한국인 관광객 90% 모인곳이였습니다.
커피맛이요? 그저 그랬어요.
지금은 그냥 tumbler만 사용중입니다.
자료 출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444017?combine=true&q=%EB%B8%94%EB%A3%A8%EB%B3%B4%ED%8B%80&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https://www.google.com/search?rlz=1C1SQJL_koKR819KR819&biw=1360&bih=625&tbm=isch&sa=1&ei=c5PJXOnNIMjX-QahlqO4Bw&q=blue+bottle+japan+menu&oq=blue+bottle+japan+menu&gs_l=img.3..0i30.154798.160214..160512...2.0..0.110.1067.10j1......0....1..gws-wiz-img.......0i24j0i19j0i30i19j0i8i30i19j0j0i8i30.ePiKC5Prxk0#imgrc=v9MAcZI2rHGA5M:
투명컵 집었다가.. 그냥 놨습니다. 가격이..ㄷㄷㄷ
강남 , 번화가 한복판은 자릿값이려니.. 하지만...
지방, 소도시, 한적한 곳에 있는 왜 그렇게 비싼지....
*결론 : 프랜차이점도 점주가 알아서 값 정했으면 좋겠어요..
텀블러는 coffee gator라는 곳과 브랜드만 다르게 붙인 같은 제품인데 가격이 2-3배더라고요;;
맞아요. Mirr 제품은 검정색도 나와서 두개 번갈아서 사용중이에요
여기 패스츄리는 메종엠오에서 담당한다는데 확실히 가격은 무진장 비쌀거 같긴 합니다..
그닥...
어디서 유명한건지도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