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키에 평밤한 외모를 가지고있던 그 사원은..
회사 남직원들 사이에 바람둥이로 통했습니다.
남직원들 여럿이 모이면 항상 그 직원얘기가 나올 정도로 꽤 유명했죠.
어쩌다 보니 전 그 바람둥이 직원과 친해지게됐었어요.
덕분에 같이 술도 자주 마시고 그랬는데..
하루는 둘이 한잔하고 사우나에 간적이 있는데요.
이양반 옷을 벗는데 무슨 야동 보는줄 알았습니다.
사람이 저런걸 달고 다닐수 있구나 싶었죠.
여튼.. 아.. 그래서 인기가 많은건가.. 라고 생각했었죠..
요즘 잘지내려나... 궁금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