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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이트 블루보틀 한국오픈 소식글에 달린 반응이 있어서 봤습니다만
아까 일본 관련글을 쓰기도 했습니다만
굳이 그게 아니더라도
불편이든 일리있는 지적이든
요즘 특정언어 관계없이 외국어에 대한 딴지가 늘어나는게 느껴지는거같네요
+)
그래서 찾아봤는데
미국 외 해외 블루보틀 지점에는 일반 메뉴판(종이메뉴나 계산대 근처에 놓아두는)에는 자국어 표기를 해두더군요
그러고나서 저 천장 나무판에만 영어표기 일관하는거같습니다
현대차 대리점가서 소나타 살려면 한글 카달로그 한글 견적서 다 있어요. 알아야 주문하자나여...
저건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영업 방식의 문제인 것 같은데...
뭐... 돈 잘 번다면야 상관없죠... 뭐... -_-
주문테이블에 비치해두었을거 같은데
공개된 사진 하나로 판단하기엔
이제 자동차를 비롯한 여러 제품들에 우리 이름이 붙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공부할 때도 a b c 로 앞에 번호 다는 것보단 ㄱ ㄴ ㄷ이 우선 사용되었ㅇ으면 하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