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완전한 탈모고 삼촌도 탈모라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약먹으면서 지연시키다가 많이 올라갔다 싶으면 모발이식하고 또 약먹으면서 몇년뒤 많이 날라갔다 싶으면 또 모발이식 하고 이렇게 버텨야져 ㅋ. 모발이식이 대략 3번 가능하다 들었는데 아껴아껴 많이 날라갔을때 보수작업용도로 채워줘야겠어요
저상태로 무심하게 몇년 보낸 친형 앞머리숱이 심하게 날라갔어요
전 m자초기 같아요
이마 정중앙 머리랑 확연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특히 샴푸하고 린스 바르면서 올빽하고 거울보면
사이드가 티나게 파여서 빼박 초기가고 생각해요
전 20대떄 시작했는데, 약부터 드세요~ 먹고 안먹고 차이가 크더군요
그때 여친땜에 안먹었는데, 지금은 그게 가장 후회됩니다 ㅜㅜ
근데 원래 선천적으로 올라간 사람도 았다하니 사람마다 다를거에요
어떤곳은 초기 어떤곳은 탈모어니다 어떤곳은 지켜보자
딱 제머리가 그런얘기 나올거같아서.. 가족력도 있고하니 야구먹을려구용
딱 저정도 상태가 본인이 약을 먹을지 아님 더 지켜볼지 본인이 선택해야되는 단계라고 하더라구요
외가 친가 친형 다 가족력이 있어서 전 먹는걸 선택했어요
아닐수도 있지만 맞을확률이 더높고 언젠간 탈모은 저한테 온다고 생각을 하고있는 상태네요
프로페시아계열 약 드시는게 최고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복용 시작하시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