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6.5CM 차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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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CM 차이나네요.
가면을 쓴 채 세상을 비웃는 자 자신의 진실을 감추고 세상에 거짓된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자 세상에서 가장 거짓이 많고 비밀이 많은 자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자이기도 한 존재 세상이 자신을 비웃는다면 자신 또한 세상을 비웃는다. 익살꾼, 어릿광대 그것이 그의 호칭이지만 그는 단지 거울일 뿐이다. - 빌헬름 폰 라이샌더에 대한 어떤 이의 회고
저는 그럼 허리가 긴건가요 팔이 짧은건가요 ㅠㅠ
팔길이 맞춰 사면 어깨 남고, 허리도 길구요...
뭐든 적정선에서 많이 안벗어난게 좋습니다.
다행히 대학때 기계과 선배가 HCI연구 돕는다고 불러다가 신체치수 재다가 다리길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만...
불행히 머리가 큽니다. ㅋㅋㅋㅋ
기성복 손댄적 없네요
보통 110 입습니다
팔이 길어서 블레이저나 정장류 모두 수선하지 않고 입고 있는데요.
(비율 좋다는 이야기 + 옷태이야기 항상 듣습니다.)
꽤 많이 차이 납니다;; 신빙성 있나요 이거;;
근데 옷태가... 그냥 팔만 긴것인가? ㅠㅠ
팔꿈치가 갈비뼈 끝에 닿는 것이 표준비례인데
이건 배꼽이네요
배꼽은 원래 옆구리 (갈비와 골반 사이)가운데에 있는데
옆구리가 높다는 것은 다리가 길다는 소리니까 대충 맞네요
머리 크기가 중요합니다.
제가 거의 딱 맞아요
자신감이 +1 상승했습니다
옷태요? ㅋㅋㅋㅋ
팔꿈치라고 하면 될것을 왜 팔이 접히는 부분이라 했을까 싶네요....ㅎㅎ 무릎도 다리가 접히는 부분이라고 표현하려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