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집 짓기 전에 원했던 분위기..
아늑하고.. 따뜻하게 몸 담그면서 경치 감상..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실제 짓고나니.. 생각보다 좁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욕조에 "앉아서" 목욕하면 편하게 경치 감상은 가능..
하지만.. 일어서면? ㅡ,.ㅡ;;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저 애랫집들이 얼릉 공사가 끝나야 할텐데 ㅠ,.ㅠ
아.. 이 타일은 구멍 하나 뚫는데 30분이 걸리더군요.
12V 드릴 배터리 절반이 날라감 ㅡㅡ
초경 타일비트 한번쓰고 못쓰게 된거 같아요.. 정말 대단한 타일 ㅡㅡ;
현실과 맞딱드리니.. 마구마구 포기하게 됩니다.
베젤(?)이 좁은 욕조를 썼으면 윗 그림에 좀 더 가까웠을지도요
그런 선택의 옵션이 없었죠 ㅠ
뭐 비싼거로 가면 한도 끝도 없지만 공간의 제약도 있어서요..
욕조가 크면.. 매일매일 목욕하는데 물 받는데 시간 걸리고, 보일러, 물값 생각해서 현실적으로 타협했죠 ㅎㅎ
기록 못했죠 ㅎㅎ
사진은 넘치도록 많지만요..
음악도 맘대로 야밤에 드럼도 칠 수 있고 ㅠㅠ 어우 ㅠㅠ
관리 조금만 잘못하면 망가지는거 보고 일단 첨부터 접었죠 ㅠ,.ㅠ
좀더 넓고 낮았으면 좋을걸그랬어요..
첫째 사진은 뭔가 큰 세면대 느낌이네요.
저정도면 엄청 멋지게 지으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