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까요ㅋㅋ
예전 하드디스크 뒤지다가 나온 이미지.. 실물도 어디 잘 있을텐데ㅎㅎ
이때부터였어요 세벌식 자판을 쓰게된게..ㅎ
이런거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까요ㅋㅋ
예전 하드디스크 뒤지다가 나온 이미지.. 실물도 어디 잘 있을텐데ㅎㅎ
이때부터였어요 세벌식 자판을 쓰게된게..ㅎ
- 세벌식 390 사용자 입니다. - 이따금 전기차 관련 글을 올립니다 (볼트ev 2018) - 구슴오를 가끔 타고 다닙니다 (99년식 수동 변속기 차량) - 펌글을 올릴때는 그냥 별 뜻 없이 사무실에 갖혀 있는게 매우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 (글을 퍼 왔을 경우에도 그 글에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닐 수 있습니다) - 개발자(aka 프로그래머) 입니다만, 사실 회사원입니다.
그 버튼 누르면 다다다다~글짜 찍던
타자기로 쓴거 같아요~
95년 파워맥 쓸때 생각나네요.
이제 IOS에서만 세벌식 키보드로 한글을 칠 수 있으면 원이 없겠어요.
사과농장주를 꿈꾸지만 안드탭도 사용 중입니다.
마우스가 힘들면 osx에 들어 있는 입력기만 넣어 주면 좋겠습니다.
이 세벌식 때문에 인생 제대로 꼬이고 있습니다.
패드를 하나 써야 하는데..
패드류는 아이패드가 제일 만만한데... 아이패드는 3벌식을 지원하고 있지 않아서... 골치아프네요..
지금도 헷갈림...
그래도 김용묵님이 만들어주신 날개셋 입력기에서 세벌식 최종 자판을 띄우고 계속 타자 치면서 자리를 직접 짚어서 더 다양한 감각으로 암기하게 되니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