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를 어제 잠안와서 간만에 봤는데
그때
조승우 나이가 26 이었는데
연기 내공이 어마어마 하네요
제가
생각 했을때 20대 중후반에 저정도의 연기를 하는 배우를 거의 못본거 같습니다
이병헌도 20대땐 연기 잘하긴 했지만
40대 이후로 정점 찍은거 같고
조승우는 젊음때
연기가 임팩트가 쩌네요 진짜 ㅋ
물론 지금도 좋고 그때 배역들도 좋았지만
조승우라 소화
한게 아닐까 생각 되네요
그때
조승우 나이가 26 이었는데
연기 내공이 어마어마 하네요
제가
생각 했을때 20대 중후반에 저정도의 연기를 하는 배우를 거의 못본거 같습니다
이병헌도 20대땐 연기 잘하긴 했지만
40대 이후로 정점 찍은거 같고
조승우는 젊음때
연기가 임팩트가 쩌네요 진짜 ㅋ
물론 지금도 좋고 그때 배역들도 좋았지만
조승우라 소화
한게 아닐까 생각 되네요
범죄의 재구성부터 암살까지 최동훈 감독님 작품은
주연 뿐만 아니라 조연들도 캐릭터와 대사가 살아숨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