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로 주행중에 2차로에서 (추측컨데! 입니다) 제차가 오는걸 못보고 U턴하려던 택시와
(실제 경찰에서는 그러려는 의도가 있었을 수 있지만 정차 후 차선변경하다가 사고가 난걸로 해줄 수 밖에 없다고 하셨어요. 실제 U턴이 이루어 지고 사고난게 아니고 차선변경하다가 제 차를 쳤으니까요!)
사고가 났습니다.
제 차 앞면 오른쪽을 세개 쳤고 제 차는 중앙선 너머로 밀렸어요.
과실은 9:1이 나왔는데.. 주행중이라 ㅠ 10:0 진짜 하고 싶음 소송이라도 가야한다네요.
어쨌든 어머님이 보조석에 타고계셨기에 저보다는 어머님이 어깨나 팔, 허리 등이 안좋으시네요.
그런데 쨌든.
택시공제회는 연락이 없습니다 ^^
처음 사고나고 전화번호 주더니 필요하면 전화하라고만 해놓고 전화가 없네요.
합의나 뭐나 이런거에 대해 이야기를 안하는거 보니 답답스럽기도 하고
어머니가 가게를 하고 계셔서ㅠ 잠깐 입원했다가 바로 출근해서 다시 어깨와 팔, 허리를 막 쓰고 계셔요 ㅠㅠ
몸은 안좋지만 병원은 통원치료밖에 못하는 상황입니다.
한달이 좀 됐는데 답답하네요.
먼저 전화를 해야하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사람들이 그냥 택시공제 다 그렇다고 치료 쭈욱 받으면서
버티라는데 ..
합의할 맘이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어쨌든 ㅠ 빗길엔 운전하지 마시고 진짜 택시, 버스는 피해다니세요.
(아시는분 입원중인데 택시공제에서 합의금 60불럿다네요 ㅎㅎㅎ.. 합의금은 포기)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아프면 검사받고 아픈곳 치료해야죠.
연락 안오는 것에 신경 쓰지 마시고요.
그냥 발 소송 밖에 답 없는거 같습니다
친구놈은 1년뒤에 연락왔다고
ㄷㄷ 증거자료 잊지말고 3중백업해두세요
잊을때 꼬투리잡는다고 그러더군요
/Vollago
저희 누나도 비보호 좌회전하는 중에 택시가 옆면을 들이받았는데... 8:2인가 나왔더라구요 택시가8
소송가면 9:1까지는 가능할것같다고 했는데...
소송하는 인건비 생각하면 차라리 그냥 10% 포기하는걸로 하여 그냥 말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택시는 진짜 피해야...
2019년부터 과실산정 기준 개정 됐습니다.
그리고 치료는 계속 받으시고요. 나중에 증거자료 없다고 한참 후에 배째라고 하고 나옵니다.
절대 먼저 연락하지 마시고 시간 나시는 대로 CT, MRI 등등 비싼 검사 다 받으세요
해결 안되면 소송입니다.
어짜피 보험사에서 다 알아서 해줄 것이고 비비고 있어봤자 택시쪽이 똥줄타지 피해자는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시면 됩니다.
양방, 한방 둘다 받을 수 있고 아울러 도수치료라는 엄청 비싼 치료법이 있기에
보험사에서도 가장 기피하는 다는 곳입니다.
그리고 내 보험사를 통해서도 지랄지랄해야 합니다. 난 잘못이 없는데 왜 내가 1을 책임져야 하냐...
못하겠다. 택시공제조합과 협의해 달라고 지랄지랄 해야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호구로 알아요. 그리고 절대 합의 관련해서는 공제조합에는 먼저 전화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