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175정도이고요
청소년 시절에는 살이 많이 쪘어서 몸집이 컸고
대학온 이후에는 살을 빼 보고자 운동을 했는데
먹는건 그대로여서 인지 건강한 돼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서른인데 대충 여자친구 말로는 마동석 같다고...
여튼 그렇게 살아왔는데 살아오면서 그리 지나치는 사람들의
시비가 걸린적이 없습니다. 인터넷 같은데서 시비걸리고 어쩌고
하는 이야기들이 상당히 극 소수의 특이 케이스 인 줄 알았는데
체구가 좀 작은 친구들 보면 몇번씩은 그런적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그 친구들이 어디가서 시비걸고 다니고 모난행동 할 것 같은 친구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뭔가 그렇더라고요.
물론 제 스스로도 해 안끼치고 가능하면 모르는 사람이어도 공손하게 하려고 합니다만, 어느정도 상관이 있을까요.
솔직히 남자끼리는 술먹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가끔 시비털릴일이 생기죠.
시비걸릴만한 행동을 하는 경우 등 변수는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시비걸려본적 없음
선하게 보는 경우 시비거리가 안걸리는데..
꼬라본다는 느낌이면 기싸움 시작하더라구요
강호동 보세요
시비걸린적없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