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팔굵은사람만 보면 미친듯이 막 부럽고..그냥 만져보고 싶(-_-)은데 생각보다 사람들은 팔에 신경을 잘 안 쓰나봐요 팔보단 배나 가슴이 더 울룩불룩한게 좋아보이나봅니다 (벗길수만 있다면 허벅지가..) 갑자기 왠 뻘글을 쓰는지. -_-모르겠; 아직도 정신이 없네요 으하하 즐거운 연말되십시오!
대부분은 엉덩이쪽 허벅지를 보죠.
팔도 적당한게 좋을테고요. 언제나 중요한건 비율? ㅠ.ㅠ
근데 이게 안좋은게 운동 좀 게을리 하면 흐물흐물 해져서 보기 싫어요.
풋샵으로 가슴이랑 복근등은 만드는데 팔근육이 잘 안나와서 계속 신경쓰입니다.
아령을 더 큰걸 사야하나...마트갈때마다 고민하긴 하는데...
티비에 상추씨나 상추씨처럼 다리에 팔 달고 다니는 분들이 부러워서 눈물이 납니다.
체형이 일단 팔만 이상하게 체지방 0퍼센에 가까운 몸이라 OTL(특히 손목은 웬만한 여자 뺨치게 가늘고 길죠ㅠㅠ) ⓑ
그런데 노력해도 줄어들지 않네요 ㅠ_ㅠ
CB MASS 형님들도 일찌기 '젠틀맨 퀄리티'에서 남자라면 '목소리 크게 팔뚝과 목걸이는 굵게' 라고 외치셨죠...
전배가볼록해서
으하하
팔굵은사람들보면 그냥 빡빡 막 때리고 싶어져요
안아플거같아서..
연예인들 복근 드러내놓고 그런거 보면 별 감흥(?)은 없는데
팔두꺼운사람보면 우와 ! 멋있다 하나봐요
목소리 굵어도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