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ps.or.kr/jsppage/news/hr_news/hr_news_01.jsp
2019년 국민연금공단 상반기 공무직 채용공고에
가산점으로 미취업여성이 포함된 채용공고가 올라와 논란이되는 중
참고로 미취업여성 가산점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산점보다 높게 나왔음
http://www.nps.or.kr/jsppage/news/hr_news/hr_news_01.jsp
2019년 국민연금공단 상반기 공무직 채용공고에
가산점으로 미취업여성이 포함된 채용공고가 올라와 논란이되는 중
참고로 미취업여성 가산점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산점보다 높게 나왔음
2018년 채용공고엔 저 내용이 없네요.
http://www.jobkorea.co.kr/Recruit/GI_Read/25260044?rPageCode=PL
사지 육신이 멀쩡하지만 장애인이 될 수도 있군요!!!
7명 뽑는 공무직이고
https://nps.saramin.co.kr/service/nps/1346/applicant/apply/recruit_default.asp
223명 뽑는 일반직은 저런 가산점 없습니다.
사실 저런거도 좀 그렇긴 하죠..
일반직은 공채를 이야기하는 것이죠
만약 공채까지 저런 차등 가산점이 부여된다면 진작에 난리났을거란 이야기
근데 애초에 남녀차등으로 가산점을 부여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일반직은 아예 반영 되는 기준이 없다 이렇게 설명하려고 했던거였습니다.
물론 저게 잘했다는 건 아닙니다. ㅡㅡ
박근혜정부때 나온 법으로 된것 같은데 게시되신분이 이런 글을 주로 올리시는 분이시군요.
경력단절자(육아로 인해 직장 그만둔 자람들) 우대 하는게 뭐가 문제인지. ㅠ
공적영역에선 보통 책임질일 많지않은 단순업무가 무기계약직 자리입니다. 근데 정년이 보장된다는거...
월급은 신입사원보다 높은 5년차 수준의 월급을 주고요. 몇년 전부터 호봉제 적용되어 퇴직즈음엔 10년차 정도의 월급받고 나갑니다. 초봉이 약간 높은 대신 월급이 일반직만큼 오르진 않습니다.
지금이야 이렇게 공정하게 공채도하고 그렇지만 예전부터 공공기관 무기계약직들은 실장급 이상 빽으로 꽂혀들어가는... 일반직보다 들어가기 힘든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공무직이면 서비스와 관련인데 대놓고 여성만 뽑겠다는 의지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