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 몇번 같이하고 밥이랑 술 몇번한 후배가 있어요
회사에서도 이야기 자주 나누구요
연차로는 3년차이 나요.
얼마전에 이 후배랑 술 마신적이 있는데 후배가 그러더라구요
'대리님 이제 저한테 말 좀 편하게 해주시면 안돼요?'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회사사람 이니깐... 적당한 선은 지켜야 할 것 같아서 말을 못 놓겠더라구요 ㅠㅠ
클량분들이라면 말 놓으실건가요?
참고로 후배는 남자입니다! ㅋㅋ
회사에서도 이야기 자주 나누구요
연차로는 3년차이 나요.
얼마전에 이 후배랑 술 마신적이 있는데 후배가 그러더라구요
'대리님 이제 저한테 말 좀 편하게 해주시면 안돼요?'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회사사람 이니깐... 적당한 선은 지켜야 할 것 같아서 말을 못 놓겠더라구요 ㅠㅠ
클량분들이라면 말 놓으실건가요?
참고로 후배는 남자입니다! ㅋㅋ
/Vollago
계속 존댓말 쓰네요.
존댓말이 편합니다 ㅎ
업무적으로야 적당한 선 지키면서 하는게 낫구요.
근데 회사도 사회생활 이다보니 친분관계 유지하면서 즐겁게 어울리는거 좋아한다 이러면 말 놓는게 훨씬 편합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