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가 잡몹보다는 보스전이 메인이고,
보스전도 패턴 익히느라 죽는게 반복되다보니
막상 패턴에 익숙해지고 나면 또 그만큼 안죽게 되는 게임인듯합니다.
1회차 끝내고 적당히 2회차 하면 플레티넘 가능할거라 생각했는데,
아직 4개인가 5개 남았네요...
엔딩이 여러개라고 들어서 중간부터 공략을 봤는데,
보기 전 진행에서 또 갈라지는게 있어서
어쩔수 없이 3회차 가야겠습니다.
트로피 욕심이 생겨서 ...ㅠㅠ
2회차쯤 깨고 나니,
체력상한 안올리고 하는 사람들이 이해가기 시작하네요.
그전에는 스팀용으로 치트같은거 쓴줄 알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