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살아서 연예인 본 적이 그닥 많지는 않은데, (미드 히어로즈에서 눈 까매지면서 주변사람들 다 죽게 만드는 분 한번 본 적은 있네요) 한국에 사는 지인이 프듀101 출신 사람들하고 같이 걸그룹이 되어서 이번에 신곡을 발표했다는군요 ㅎㅎ
뭔가 연예인하면 되게 먼 느낌이었는데 가까운 지인이 늦깍이 나이에 걸(?)그룹이 되니 좀 신기하네요. 가끔 들어보면 매일 점심에 출근해서 새벽까지 연습한다고 하던데, 우리나라에서 아이돌로 데뷔하는 건 정말 힘든 일인 것 같아 보이네요. 물론 데뷔 후에 뜨는 건 더더욱 힘든 거 같고요.
시현이가 101에서도 나오기도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