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나이 들면 들수록 당신이란 말이 듣기 괜히 그러네요.
- 이건 당신이 해주시고
- 당신이 말이야~
- 그건 당신 생각이고~
- 그 일은 당신이 잘한거지.
그냥 성+직급을 쓰면 될텐데 하는 생각이 들고..전 일부러 '당신' 이란 말은 사용을 안하거든요..
제가 들었을때 좀 별로인 것 같더라구요..3인칭 존칭에도 쓰이긴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쓰면 뭔가 얕잡아 보는 느낌...이 들어서요..
예전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나이 들면 들수록 당신이란 말이 듣기 괜히 그러네요.
- 이건 당신이 해주시고
- 당신이 말이야~
- 그건 당신 생각이고~
- 그 일은 당신이 잘한거지.
그냥 성+직급을 쓰면 될텐데 하는 생각이 들고..전 일부러 '당신' 이란 말은 사용을 안하거든요..
제가 들었을때 좀 별로인 것 같더라구요..3인칭 존칭에도 쓰이긴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쓰면 뭔가 얕잡아 보는 느낌...이 들어서요..
심지어 싸울 때도 ...
쓸 수 있는 경우는, "당신께서~" 밖에...
현대로 넘어오면서 당신이라는 의미가 손가락질 하듯이 누군가를 직접 부를 때 쓰는 경우가 많아서... 약간 비속어 처럼 된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비걸렸을 때 빼곤 안써본 듯 하네요..
들을때마다 별로더라구요....
특히 부장이상 임원 이하의 직원이요...
그거말곤 그냥 대놓고 하대하는 느낌의 호칭이죠.
이것도 기분 나쁘려나요?
당신이 이걸 담당했으면 해. 이게 하대는 아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