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balion님//
여기 냉면 먹고 충격먹었던 작년 기억이 ...
냉면 고기가 어찌 그리 바짝 말라 비틀어질 수 있는지...
그걸 먹으라고 파는건지.
Coolzinc
IP 219.♡.189.120
04-14
2019-04-14 19:25:48
·
@님 갈비탕도 요즘은 예전만 못하더라구요.. 한 오년전에는 고기가 촉촉하고 크기도 컸는데 요즘은 크기는 비슷하지만 고기가 퍽퍽한 느낌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잘 안먹게되더라구요 같은 집에서 하는 뒤에 설렁탕집도 처음엔 진짜 진한 국물이었는데 요즘은 영 맹탕느낌이에요..;;
IP 116.♡.135.161
04-14
2019-04-14 19:30:47
·
@Monochrom님 ㄷㄷㄷ 하긴 제가 염창동 떠난지가 벌써 4년이 넘어서리 ㄷㄷ 저기 가본게 2011년 이후론 안가봤네영 ㅎ
Coolzinc
IP 219.♡.189.120
04-14
2019-04-14 19:34:03
·
@님 저기 갈비탕이 처음엔 꽤 괜찮아서 저도 격주로 한번씩은 먹었는데 점점... ㅠ
카카호호
IP 175.♡.162.66
04-14
2019-04-14 20:09:43
·
Monochrom님 // +1
zango
IP 121.♡.53.216
04-14
2019-04-14 22:41:21
·
@님
냉면 엄청 좋아해서 말듣고 가 봤는데 욕나왔습니다. 저 지역은 이제 막 건물올라가고 사람 들어오는 지역이라 잘 없죠. 강서구청 유흥가 골목엔 고기집 괜찮은데 있긴하구요.
1970년대 말 목동은 서부영화에 나오는 황량한 개척지 같은 곳으로 주택가라고 하기엔 집이 너무 적었고 농사 짓던 곳도 아니었습니다. 말 그대로 황무지였죠. 당시 화곡동은 부자집 많은 깔끔한 동네였고 신정동은 그때도 낡고 지저분한 느낌이었는데 어쨌든 사람 많이 사는 "영등포구"였죠.
달마
IP 117.♡.15.3
04-14
2019-04-14 20:39:32
·
등촌 버섯칼국수요.
트레블로
IP 218.♡.137.98
04-14
2019-04-14 20:41:52
·
서울 강서구 화곡로64길 68
마늘김치가 맛있어요
보리앙
IP 124.♡.157.135
04-14
2019-04-14 21:27:30
·
증미역인근 유림보신원 추천 드립니다. 닭도리탕. 닭백숙.
twohands
IP 125.♡.76.111
04-14
2019-04-14 22:49:40
·
주변에 저녁 먹을곳 찾다가 가봤는데 웨이팅까지 하며 닭도리탕 먹었습니다만 너무 자극적이고 달더군요. 사람 많은 이유를 모르겠네요.
목동은 발전하면서 땅값은 오질나게 비싸지니 프랜차이즈만 살아남긴 했어요... 그나마 맛집 뽑아보면 이대병원 앞 정미식당인거 같아요
강서구 이조면옥 이영
여기 냉면 먹고 충격먹었던 작년 기억이 ...
냉면 고기가 어찌 그리 바짝 말라 비틀어질 수 있는지...
그걸 먹으라고 파는건지.
인근의 금천구나 강서구에 비하면 음식점이 훨씬 많을텐데요.
예전엔 서울이 아니었고 인구도 적었으니 원래부터 서울이었던 지역에 비해선 오래된 가게가 드물어서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신정동과 목동에는 사람이 많이 안살았습니다
꼼장어 맛집도 한 두군데 있었던 걸로
7-8년 전 기억입니다만...
수요미식회에 나온뒤에 사람이 많아셔서 요즘 못가네요
강서구 목동이었을때 살았었는데 ㅜㅜ
1970년대 말 목동은 서부영화에 나오는 황량한 개척지 같은 곳으로 주택가라고 하기엔 집이 너무 적었고 농사 짓던 곳도 아니었습니다. 말 그대로 황무지였죠. 당시 화곡동은 부자집 많은 깔끔한 동네였고 신정동은 그때도 낡고 지저분한 느낌이었는데 어쨌든 사람 많이 사는 "영등포구"였죠.
서울 강서구 화곡로64길 68
마늘김치가 맛있어요
등촌버섯칼국수
코끼리만두
공항칼국수
발산 곱창이야기
팽오리 농장(부천으로 본점 이사)
방화동 고성 막국수
박포 바베큐 치킨
유메스시 (마곡으로 이전)
체인점을 제외하고 이정도 생각나네요.
이상 강서구 토박이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