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남자가 좀 맞추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겠는데요? 저렇게 밤낮으로 훌륭한 처자라면(그러니까 잘 모시고, 고분고분하고, 한 남자만 바라보고, 게다가 섹스에도 능하고), 맞추기 위해서 아침 저녁 한시간씩 체력단련도 하고 그러면 좋을텐데. 임신도 자주자주 시키고 말이죠. 한 열두 남매 정도 낳으면 20년 후딱 지나갈텐데 뭐 그리 힘들다고. 복에 겨운 젊은이로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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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정말 심각한 울상으로 그런 불만(?)을 말하는 선배가 이해 할 수가 없었는데...
나는 이미 현자타임인데 여전히 달아올라서 다가오는
상대방을 보면 진짜 죽을 것 같죠 ㅠ_ㅠ...
제발 이틀에 한번만 하자고 빌었던적 있었어요
그나저나 28살에 아파트 구입하다니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