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소음 때문에
견디다 견디다 못해 내려갔습니다.
개 3 마리가 몇시간째 짖어 됩니다.
일년째 반복이라 미치겠습니다.
벨 눌러도 안나와
문을 두드려도 안나와
전화 해서 소리 지르니
이제 가서 조치 하겠답니다.
이건 개 키우는 사람이 무조건 갑인 법과 제도 아래에서 이러는게 미친 짓인거 압니다만...
정신병 걸릴것 같아서 도저히 참지 못하고 내려갔는데
진짜 좀 살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견디다 견디다 못해 내려갔습니다.
개 3 마리가 몇시간째 짖어 됩니다.
일년째 반복이라 미치겠습니다.
벨 눌러도 안나와
문을 두드려도 안나와
전화 해서 소리 지르니
이제 가서 조치 하겠답니다.
이건 개 키우는 사람이 무조건 갑인 법과 제도 아래에서 이러는게 미친 짓인거 압니다만...
정신병 걸릴것 같아서 도저히 참지 못하고 내려갔는데
진짜 좀 살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주말에 이게 무슨 난리인지 ㅠㅠ
아마 법적 기준치를 넘으면 소송가능할겁니다.
그래서 평일이나 주말에 집에서 쉬고 있을때 미칩니다 진짜.
윗집이 갑인걸 모르시는분인듯
진짜 이런거 보면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싶고 그렇습니다.
공동주택에서는 개를 키우지 않는게 정답인데
주인들은 그저 귀엽나 봅니다..
개...
집의 사이즈가 일정 이상이 아니면 안되고 뭐 등등
의 시스템이 았다고 하던데
한국도 반드시 애완동물을 등록하고 무슨 샵 같은데서 걍 돈백 주고 사서 기르는 식의 분양을 못하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전반적으로 동물권과 생명에 대한 기본소양부터해서 교육도 시키고 무엇보다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하나의 생명을 책임지고 주위에 피해를 안주며 사는게 무엇인지를 배워야해요
지 한테 아양 떠는 거 좋다고 델꾸가기만 하면 끝이 아니라구요
그냥 경찰이 단속해서 바로 경찰서로 동행 하는 법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더군요
도망가면 되니까 꿋꿋하게 자기들 마음데로 하더군요
신고 파파라치 제도 도입을 강혁히 원합니다 한건당 최소 10만원 으로
저는 신축건물 3층 상가인데 애견센터가 들어오고 나서 하루하루가 고통입니다.
바로 옆집이고 벽이라곤 합판 벽이라 개짖으면 정말 미쳐버립니다. 더불어 복도에 개냄새가 엄청 심해서....
충간 소음용 우퍼같은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