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이 대통령하려고 만든 당의 창당 발기인 이순재입니다.
만약에 그 당시에 억지로 참가했고 양심이 있으면 그 뒤로는 국회의원 출마를 하지 말았어야지요.
그리고 이명박 응원, 4대강 같은 홍보에도 참가하지 말았어야했고요.
나이가 들고 경력이 오래되었다고 존경받는 문화는 없어져야 합니다.
혐오를 혐오라고 말할수도 있어야합니다.
전두환이 대통령하려고 만든 당의 창당 발기인 이순재입니다.
만약에 그 당시에 억지로 참가했고 양심이 있으면 그 뒤로는 국회의원 출마를 하지 말았어야지요.
그리고 이명박 응원, 4대강 같은 홍보에도 참가하지 말았어야했고요.
나이가 들고 경력이 오래되었다고 존경받는 문화는 없어져야 합니다.
혐오를 혐오라고 말할수도 있어야합니다.
▶◀사법부
저런 행위들도
신념이나 시대적상황으로 둔갑시키고..
이명박도 주위 사람이 보기엔 사람 자체로는 비난 받을 사람은 아닐겁니다.
의리있고 사람 잘 챙겨주고
사람자체는 비난받을 사람이 아니죠.
엇 댓글 지웠는데, 대댓긆달으셨군요
뭐 너무 당연하고, 뻔한 이야기 한걸 어르신 명언처럼 인터넷에서 둔갑 시키는게 불편하긴 합니다.
그건 비교대상이 잘못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은 살인자에요
그리고 나중에 한국관광공사 비상임이사가 되서 회의 출석도 안하고 돈을 받았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국회에 연기자들 권익을 대변하려고 했는데
자기말로는 아무힘도 권한도 없고 자기혼자
힘으로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정치랑
인연끊었다고
그뒤로 정치행보나 선거유세 지원같은건
일체 없긴하네요
앗 흑역사 또 있었네요. 쩝
상대적으로 말입니다.
저 쪽 정치권 인사 대부분과 비교해봤을 때 이순재씨 정도면 훌륭한 인물이잖아요.
나머지는 보수라고 불러줄 수도 없을 인물이 대다수인데 말입니다.
4대강 사업 때 동조한 역사를 보세요.
그 자리에 있을 만한 "깜"이 아닙니다.
그 시절 열악했던 연예인에 대한 처우개선 문제 때문에 힘있는 여당에 줄 댄 연예인들이 많긴 했어요.
실제 그런 의원들의 경우 일 잘해서 인정 받자라는 마인드여서 의정활동 평가가 높기도 했었고 그래서 이해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탐탁치 않게 보는 시선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건 본인들이 감수해야죠.
특히 박근혜가 정계복귀해서 이끌던 와중부터는
한나라당 새누리당 지지자가 없는게 신기할 때였습니다.
과격한 발언이나 행동을 했다거나
현재의 지위를 이용해 정치적 의견을
강요하고 겁박하는게 아니라면.
또 예전의 정치적 행동이 범법, 불법이 아니고
또한 현직으로서 정치활동을 이어가는게 아니라면.
정치적 의견을 표하거나 활동을 했다는 것만으로
그 당사자에게 비난을 한다는 건 잘못된 일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누구나 표현의 자유를 가집니다.
물론 사람의 감정이란게 자로 잰듯 딱 잘라서
미운 사람에게 깔끔하게 대할수야 없겠고
그 간극은 당사자가 메워야 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옳고 그름은 한번 정도는 같이 공유하고 싶었다는
사족을 달아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310140600145
말씀하신 전문가들은 자한당, 조중동쪽 전문가들이죠??
"2013년 기사에 따르면 4대강 공사 이후 홍수 피해가 도리어 늘어났다고 한다.#그러나, 국무총리 소속 민간위원회인 4대강사업 조사평가위원회에서 1년 4개월간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4대강사업 주변 저지대 중 홍수 위험도가 사라진 지역이 8.6%, 경감된 지역이 85.1%로 전체 홍수 위험지역 중 93.7%가 홍수 예방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4대강 사업의 홍수 조절 능력이 있는가 여부를 따지려면 완공이 된 이후부터 확인을 해야할 것이지. 공사 시작 직후에 홍수가 늘어났다고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
http://m.munhwa.com/mnews/view.html?no=2018081301070227102001#Redy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