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비비나 톤업 선크림 바르고 다니는 다른 남자들한테는 “뭐 발랐어?” 라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은데
파운데이션 바르고 다니니까 거의 대부분 잘 모르네요.. 원래 피부 좋은 줄 아는 사람들이 많네요ㅎㅎ
혹시 비비나 씨씨 쓰는 남성분들은 파운데이션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 아침에 준비하는데 5분정도 더 걸려요..ㅠㅠ)
오히려 비비나 톤업 선크림 바르고 다니는 다른 남자들한테는 “뭐 발랐어?” 라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은데
파운데이션 바르고 다니니까 거의 대부분 잘 모르네요.. 원래 피부 좋은 줄 아는 사람들이 많네요ㅎㅎ
혹시 비비나 씨씨 쓰는 남성분들은 파운데이션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 아침에 준비하는데 5분정도 더 걸려요..ㅠㅠ)
파운데이션도 사실 발라보긴 했는데 조금 덜한거 같더라구요 ㅋ
적게, 얇게 발라주시면 더 자연스럽고 묻어나는 것도 덜 해요.
다 바르신 후에 아무 것도 안 바른 쿠션퍼프로 토도독 두드려서 밀착시켜 주시고
(피부 상태랑 파데 제형에 따라 요렇게 했을 때 파데가 군데 군데 뜰 수도 있어요!)
색이 없는 루스 파우더로 유분을 잡아 주시면 조금이나마 덜 할 거예요~
한 분만 알아도 주변에서 10분 정도면 다 전파되서 알게 되지만, 인간관계 중시를 더 우선으로 해서 모른척 ‘우와 대박 피부 좋으셔서 전 한지도 몰랐어요!!(알았어요!)’ 라고 들 하실겁니다
여자가 아니여도 솔직히 거의 다 알아본다고 생각합니다
인위적인 그 느낌이 보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