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카드를 주로 사용해서 안 넣고 다니는데...
일주일에 출근하는 하루 또는 모임 있는 날엔 장지갑에 현금 50은 넣고 다녀요.
현금 쓸 일은 없는데 예전 사회 선배가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다닙니다.
그나저나 땅콩항공은 좀 시끌 시끌 하겠네요...
전 카드를 주로 사용해서 안 넣고 다니는데...
일주일에 출근하는 하루 또는 모임 있는 날엔 장지갑에 현금 50은 넣고 다녀요.
현금 쓸 일은 없는데 예전 사회 선배가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다닙니다.
그나저나 땅콩항공은 좀 시끌 시끌 하겠네요...
Wisely, and slow; they stumble that run fast. . . . Fluctuat nec mergitur...
현금 쓸 일은 없는데 예전 사회 선배가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다닙니다.
대체 무슨 이유로 좋다는건지..
모임에서 필요하다면..
카드 안긁히면 (가오떨어지지 않기 위해) 급히 결제를 해야한다거나, 후배들 택시비를 쥐어준다거나, 팁을 준다거나..
하는 이유는 들어본 적 있는데
궁금하네요
어짜피 요새는 왠만한 가게들 현금 받고 해도 계좌번호 달라고 하면 그냥 다 알려줘소 계좌이체 해주면 되는데요..
경조사 빼고 써 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네요
50은 심하게 과하네요.
전 1민원
그돈 써보는게 일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간혹 가다 현금이 필요한 경우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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