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이낙연 총리께서 메르스가 다시 재창궐 했을 때 하신 말씀이죠. 메르스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자마자, 모든 정보를 신속하게 국민들에 전파하고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시나리오에 대해서 일일이 점검하였고, 그 결과 2차 메르스 발생때는 순식간에 사태를 종결시켰습니다.
조류독감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번 정부의 조류 독감 대처 능력은 이전 정부와 비교 조차 되지 않습니다. 2018년 겨울에 발생한 조류독감이 무려 0건입니다.
구제역 발생은 올해 3건 있었습니다. 이전과 비교하면 말이 안되는 수준입니다. 방역에 대한 수준이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올해 1월 28일 구제역이 발생하자마자 전국의 소, 돼지에게 긴급 백신접종을 완료하고, 방역차량 외에도 군 제독차량, 농약살포기 등 모든 가용 소독차량을 총동원해 일제 소독하고, 축산 관련 차량의 일시이동중지를 실시하였습니다. 정부의 신속 과잉 대처 구제역 추가 발생은 없었습니다. 특히 2010년 그분이 대통령으로 있던 시절에 발생한 구제역으로 350만 말리 가축을 살처분하고, 사태를 수습하는데 2조 7383억원의 재정이 투입되었습니다. 참 대단하신 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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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불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국에 있는 소방차를 모두 집결시키는 결정은 쉽지 않습니다. 소방차가 먼 거리를 이동하면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고 여러가지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사에서 보듯이 전국 규모로 소방차 출동을 요청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소방청이 밝혔습니다. 이번 화마로 인해 많은 피해가 생겼습니다.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국가 재난 사태로 선포하였습니다. 사태 조기 수습을 위해 가용 자원을 신속하게 투입해 피해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은 이어서 11시에는 특별 재난 지역으로 지정 검토하라는 지시도 하였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경우 재난수습 과정에서 주민의 생계안정 비용 및 복구에 필요한 행정·재정·금융·의료비용을 예산으로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적인 재난 사태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지만, 재난 사태를 미리 예방하고, 재난 사태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빠른 수습과 복구를 하는 것 그것이 국가의 의무이고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고ㅓㄴ련 직원들 1인당 90만마린가 대응해야된다.
현장에서 피검사하려고 동물 잦으러다니는 비정규직 직원분들 야간주말없이 고생한다.
관련 공무원은 사람을 뽑고싶어도 응시율이 1:1도 안되서 정원도 못채운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