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옆에 가서 "휴가 써도 될까요?" 하고 묻고 ..
휴가 신청 하고 메신저로 " 휴가 신청 올렸습니다" 라고 하는데;;
요새 부모님이 아프셔서 자주 연차 쓰게 되는데 매번 매우 불편하네요 ㅜㅜ
아직 사유를 말하진 않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쓴다고 했는데..
사유를 공유 해야 할까봐요 ..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보통 옆에 가서 "휴가 써도 될까요?" 하고 묻고 ..
휴가 신청 하고 메신저로 " 휴가 신청 올렸습니다" 라고 하는데;;
요새 부모님이 아프셔서 자주 연차 쓰게 되는데 매번 매우 불편하네요 ㅜㅜ
아직 사유를 말하진 않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쓴다고 했는데..
사유를 공유 해야 할까봐요 ..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연차 쓰기 전에 매너상 팀장한테 한번 구두로 보고한다 - 정상
간극은 회사마다 여러가지겠습니다만..
그리고 한 1주일전에 승인권자에게 구두로 먼저 보고합니다. 안될 상황에서는 안쓰니까 특별히 반려당하거나 하는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수락을 가장한 인지를 하는 선은 필요하죠..
팀원이 몇 안되다 보니..업무 일정 확인차 직원들도 휴가 때 미리 말하고....어떤 사유든 그 휴가신청을 반려한 적은 없었습니다. 지꺼 지가 쓰겠다는데....
/Vollago
저 이직했는데 전회사에서는
상사1보고
상사2보고
상사3보고
구두로 보고합니다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차신청서에
이런저런사유를 다 적습니다 왜 쓰는지 어딜가는지
뭐 시간은 안적었네요 ㅋㅋㅋ
이직한회사에서 그렇게 했다가 욕먹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니 연차쓰면 쓰는거지 너사유를 왜쓰냐?, 걍 편하게올려"
팀장님도 위에서 물어보면 답할게 있어야해서...
구두로 일정 문제가 있는지 익스큐즈하시는 게 낫다고 봅니다.
연차를 올리면 다이렉트로 본부장님 승인으로 진행됩니다 =_=ㅋ
업무상 필요한 날일경우 미리 감안해서 일정 조율을 한다던가 부득이 하면 휴가날을 조정한다던가 해야하니..
뭐 상사가 알아서 쓰라고 하는 스타일이면 그냥 알아서 쓰고 통보하면 될테구요
혹여 업무일정상 문제있을수도 있으니 서로 미리 아는게 낫겠죠
전 회사에서는 사유까지 다 설명해도 "안되는데~" 라고 했었고,
현 회사는 사유고 뭐고 필요 없이 그냥 사용 가능합니다.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갑자기 자주 쓰게 되면 그것도 일분배가 힘들거나 오해할수 있어요
라고 들어본적은 없네요
사유는 케바케...지만 그닥 궁금해하지도 않...
2. 관리부 서면보고
3. 사장님 결제
이순서로 7년째 회사에서 바퀴벌레같이 잘 붙어있습니다 ㅋㅋ
일단 제가 모신 상사들은 대충 이런 타입이었습니다
. 먼저 대면 허락 받고 결재 올리기, 허락없이 올리면 반려입니다
. 구두로 통보??하고 결재 올리기
. 그냥 결재 올리기
요즘은 3번째가 많아지긴했는데. 보통은 2번째 방법을 주로 사용합니다..허락을 가장한 통보
휴가를 내는 직원은 법적으로 부여된 휴가를 내맘대로 쓰고싶을때 쓰는 권리만 생각하기 쉬운데, 휴가를 내서 회사의 업무가 문제가 되는 경우에는 가능한 차질이 없도록 사전 계획과 부재시 업무처리방법을 보직자와 논의하거나 조치할 수 있게 하는게 맞다 봅니다.
물론 예상치못한 불가피한 상황은 예외입니다.
;-)
지금 회사는 돈 쓰는걸 넘 아껴서 ㅋㅋ
마음대로 씁니다.
급한 일 생겨서 하는거여도 전화는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