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근하고 서너시간씩 세키로를 하고 있습니다.
루리웹의 김즈타님의 공략을 참고로 하고요.
다크소울 1부터 3까지, 더해서 블러드본까지 깬 닥린이지만 세키로는 다른 플레이어의 도움이 없으니 어렵더군요.
특히 김즈타님 방송 기준 4화, 창잡이랑 발차기 하는 아이... 그래서 트레이너를 돌려서 깼습니다.
깨고 자려고 누우니 갑자기 현타가... 내가 이럴려고 날 학대하는데 아닌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결국 리셋하고 다시 처음부터 하니 기존에 6시간 걸리던 보스들을 한 두 번으로 다 깨버렸네요.
결국 저는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뿌듯)
지금 노다이로 하려고 몃번 다시 했는데 그 말타고 나오는 보스랑 쵸 할멈 부분인데
쵸 할멈한테 죽어서 다시 하고 있어요. 거기까지 하려면 1시간30분 이상 (생각해보니
1시간이면 될거 같기도 하고, 극초반이라 몃번 하니 너무 쉽네요;) 걸렸던거 같은데
안죽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