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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선관위가 통영.고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 통영지역 주간지인 <한려투데이> 김 아무개 기자가 정점식 자유한국당 후보 측근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며 신고함에 따라 조사에 착수했다.
김 기자는 1일 취재에서 “자유한국당 정점식 후보의 측근인 B씨가 3월 23일 50만원을 건네면서 우호적인 기사 작성을 요구했다.
B씨와 대화 내용이 담긴 음성파일은 1일 신고를 하면서 선관위에 증거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B씨는 ‘보궐선거에서 내 포지션이 어떤지 알지?’ ‘대답 안 해도 누구나 알만한 포지션이고’, ‘왜 기사를 부정적으로 쓰냐’, ‘내가 (정점식 후보와)특수한 관계다’. ‘(정 후보는)내가 내놓은 사람이다’. ‘기사를 좀 내 얼굴 봐서 잘 써주라’하면서 돈을 건넸다”고 주장했다.
김 기자는 “예전 기사를 찾아봐도 알겠지만 B씨는 정점식 후보가 통영지청장 시절 범방위(현 법사랑 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면서 긴밀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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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선관위는 “관련 신고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다. 선거가 이틀 밖에 남지 않아서 최대한 빨리 결론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 고성 선거구의 이번 보궐선거는 보좌진 월급을 빼돌려 불법 정치자금으로 사용하고 후원금을 불법 수수한 혐의로 이군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징역형을 선고받고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치러지고 있다.
http://www.shinmoongo.net/12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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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궐선거도 토착왜구당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치러지는거군요. ㅡㅡ
손학규는 안되고
자한당은 되고 ㅋㅋ
수사로 정치하다가 이제는 본격적으로 정치합니다.
봉투는 거들뿐.
까도까도 계속 나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