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마치 법의 수호자라도 되는 듯 '文정권이 나라와 법치를 뒤흔들고 있다'며
틈만 나면 공격을 하던 양반이건만 그때 그때 달라요.
'황적황' 또한 법칙이로군요. ~ㅎ
하긴 변칙과 반칙만 일삼던 탄핵 정권의 0순위 부역자가 어디 가겠습니까?
출처: 서울신문/연합뉴스
본인이 마치 법의 수호자라도 되는 듯 '文정권이 나라와 법치를 뒤흔들고 있다'며
틈만 나면 공격을 하던 양반이건만 그때 그때 달라요.
'황적황' 또한 법칙이로군요. ~ㅎ
하긴 변칙과 반칙만 일삼던 탄핵 정권의 0순위 부역자가 어디 가겠습니까?
출처: 서울신문/연합뉴스
참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