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후하늘님 문경은이 하나건너 친구라서 얻어들은 소린데 제네들도 사람인지라 가끔 시합말고 정말 눈치안보고 농구하고 싶어할때가 있었는데 당시에 남산의 남송체육관에서 동네에서 좀 농구한다는 친구들와서 농구하는데 어느날 현주엽, 서장훈 등등의 무리들이 와서 농구시합했구요저어기서 뭐가 달려오길래 저는 점프했구요 나이도 어린놈의 장훈이는 그냥 절 지나쳐서 덩크했구요 뭐 막고 자시고 그런거 아니구요 그냥 농구가 싫었어요 현주엽도 그냥 계속 덩크 (물론 남송체육관이 골대가 워낙 규정보다 낮았습니다)더 기분 나쁜건 어쩌다가 용산기지에서 미군들도 올라오는데 그 어쩌다가 올라온 여군이랑 붙었다가 흑인소령누나한테 덩크당하고 운거 정도.. 그 누나 엉덩이 높이가 제 가슴높이인데 여자라고 깔봤다가 개망신 당했죠
키는 됐고 얼굴이 서장훈이라도 좋으니 건물 하나만 내 이름으로 돼 있으면 평생 잇몸 미소지으며 살겁니다ㅠ
큰 빌딩 따윈 바라지도 않음ㅠ
akiithefall
IP 119.♡.181.44
03-28
2019-03-28 08: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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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때문에... 서장훈 본인 이야기인데... 내 뼈가 아픈거죠... ㅠㅠ
clien__
IP 42.♡.143.84
03-28
2019-03-28 08: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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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누구보다 더 미인 부인 얻을 가능성이 크죠. 자신과 다른 신체적 특징에 매력을 느끼는 여자들 많습니다. 거기에 돈도 많고...
팝콘팝니다
IP 211.♡.141.234
03-28
2019-03-28 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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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ㅠㅠ
Eyes3
IP 118.♡.197.52
03-28
2019-03-28 18: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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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클라스 미인부인 이미 얻었던 적이 있죠..
삭제 되었습니다.
IP 211.♡.157.60
03-28
2019-03-28 08: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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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도 못생겨서 매너라도 좋아야지 하면서 노력하다보니 몸에 익게되고 자연스럽게나오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여자들도 어느정도 생기고 소개팅도 많이 잡히더라고요.
밥아저씨
IP 223.♡.173.108
03-28
2019-03-28 08: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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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씨 길거리에서 실제로 보면 키가 너무 거대해서 우와. 크다. 하느냐고 얼굴은 보이지도 않아요.
프림커피
IP 121.♡.49.96
03-28
2019-03-28 08: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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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서장훈이 오래전 농구대잔치 리그 시절에 심판 항의 하는 모습 이나 상대편 선수들과 몸싸움 했던 건들 보면 그렇게 성격이 좋아 보이는 것 같지는 않고~
IP 221.♡.145.232
03-28
2019-03-28 08: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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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미지덕에 안티가 좀 있었는데 승부욕이 무지 강해서 그리 보인걸로 지금와 생각해보면요 또 굵직한 몸싸움이 뇌리에 박혀서 그렇지 서장훈은 매너 좋은편입니다 먼저 몸싸움걸었다기보다 수비측에서 무지 괴롭히다 발끈하는 그런 거 였죠
연희동아재
IP 103.♡.64.22
03-28
2019-03-28 08: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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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서장훈의 워낙 독보적인 실력이다 보니 파울이 아니면 막을수 없었죠. 제 기억에 나오자마자 10분만에 5반칙 퇴장당한 선수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워낙 거친 파울 많이 당해서 전신마비 올뻔 하기도 했었죠. 이건 성격이 좋고 말고의 문제와는 다른 차원인것 같습니다.
Vegabonds
IP 116.♡.208.50
03-28
2019-03-28 11: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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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거의 안보던 저도 서장훈 허구헌날 뒷목잡고 심판한테 왜 파울 안부냐고 난리치는 것밖에 기억에 안남아서 인상이 별로였는데...
이렇게 된 이유를 생각해보면 어쩔 수 없다 싶긴 하잖아요. 허재나 서장훈 같은 선수들, 상대방한테 얼마나 집요하게... 진짜 안보이는 반칙도 엄청 당하고 윗분 설명대로 선수생명 위험한 반칙도 당했으니...
HeeYa
IP 223.♡.27.46
03-28
2019-03-28 11: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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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가 이중적 모습이 있어요.
경기장에서 깡패냐 소리들을정도로 거친 선수가
밖에선 얌전하고 얌전한 성격이 많아요
각설하고 이둘은 엄청 자주봐서 잘생겨
보이는거지 정말 데뷔때 충격이였습니다
대학때 서장훈한테 블락시도 했을정도면 아마에서는 진짜 잘하는 건데요.
아마레벨에서 서장훈이 덩크 시도하는데 블락시도할 수 있는 인재가 있을까요?
농구 잘하는 분들 부러우워어어어요...
세자 전문배우 이민우군도 고등학생시절에 엄청 잘나갈때 같이 저기서 농구했습니다. 같은편에 세자저하가 뛰셨죠
큰 빌딩 따윈 바라지도 않음ㅠ
이렇게 된 이유를 생각해보면 어쩔 수 없다 싶긴 하잖아요. 허재나 서장훈 같은 선수들, 상대방한테 얼마나 집요하게... 진짜 안보이는 반칙도 엄청 당하고 윗분 설명대로 선수생명 위험한 반칙도 당했으니...
경기장에서 깡패냐 소리들을정도로 거친 선수가
밖에선 얌전하고 얌전한 성격이 많아요
서장훈 한 성깔 하는건 사실입니다.
당시 서장훈선수가 우리나라 센터 탑이라서 아마 타 선수들보다 집중견제를 월등하게 많이 당했을겁니다. 즉 육체적인 공격을 경기 내내 당했다는거죠.
성질이 안나빠질수가 없을것 같기도 합니다.
나쁜 남자가 인기 있는 게 아니라, 인기 있는 남자가 나쁜 남자 되기 쉬운거라고 ㅋㅋ
제가 얼마나 매너남일지 짐작 가시죠?^^
돈이 있어여죠
여자는 미모
인간이 지구상에 없어지는 그 날까지 없는 자에게 고통스러운 불변의 진리죠.
하면 뭐로 선택하실건가요들 궁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