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흔히 말하는 4대문 안 CBD (광화문, 종로, 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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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남역 - 삼성역 테헤란로 (G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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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1번이라 생각했는데
주위에 물어보니 의외로 2번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서 놀랬네요
여의도는 여기 낄 짬밥이 안되는거같고
솔직히 사람들이 강남접근성 신경쓰지 광화문 접근성은 그 다음 이야기라...
정치적의미 - 1번
경제적의미 - 2번느낌입니다.
연식이 있는 아재라서 아직도 1번 동네 갈때는 시내 나간다 그럽니다... ㅋㅋㅋ
ClienKit3 . iPXSMax
죄송합니다.
둘 중에서라면 1번이요.
강남은 패션의 중심이죠. 강남패션1번지...
서울토박이인데 사대문 안쪽 갈때는 항상 시내 간다고 하네요
강남은 교통의 편리로 대학민국 중심...
강남은 유명브랜드들 입점 메리트 외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곧 트렌드에 반영되는 시대인데 그들만의 리그가 되다 보니 발전에도 뒤떨어지는 느낌이라...
/Vollago
관공서가 있거든요. 정부종합청사, 그리고 서울시청.
당연히 기업들 본사는 관공서 근처에 있을 수 밖에 없고, 세계의 외교 공관들도 거의 다 여기에 몰려 있죠.
아무리 세종으로 정부 부처가 많이 갔지만, 서울에 남은, 또 앞으로 줄겠지만 남을 관공서는 세종로를 중심으로 있을 수 밖에 없죠.
청와대나 세종로 정부종합청사가 세종이나 다른 지방으로 이전해도 서울에 일부 중앙부처가 남을테고, 세종에 간, 또는 가게 될 부처들의 서울 연락 사무소나 출장소는 세종로 근처에 있게 되니까요.
서울이 수도이니 세종으로 정부 기능이 옮겨가도 서울에 상당 부분 남거나 출장소가 존재할 수 밖에 없고, 심지어 수도가 다른 곳으로 바뀌어도 여전히 서울에 이런 기능을 유지할 수 밖에 없어요.
게다가 예를 들어 경찰청도 크지만 서울지방경찰청도 큰데 서울지방경찰청의 권한이나 조직이나 힘이 막강하듯이, 다른 부처나 기관도 서울 이름 들어간 하위 조직이 본청 못지 않거나 심지어 본청보다도 더 크죠.
그리고 1번 지역 인근에 다른 주요 관공서도 많죠.
강남에 관공서는 서울시 26개 구청 중 하나일 뿐인 강남구청 외에 꼽을만한 게 없습니다. 그나마 법원과 검찰청이 가깝지만 강남구가 아니라 서초구에 있죠.
정치 경제 문화 역사중에
경제만 2가 비빌만 한거지 나머진 다 넘사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