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에서 주진우라는 이름을 보신 적 있나요? 기자 주진우는 아니구요.
기억이 안나신다면
- 김태우 수사관발 민간인 사찰 문재인정부 청와대 압수수색 2회 담당검사
- 자유한국당 조국,임종석 고발 담당검사
-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구속영장청구 담당검사
네 바로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 부장검사 주진우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 사람이 누구냐?
바로 2014년 검사의 청와대겸임금지조항을 피해 사표 꼼수를 써서
박근혜청와대 민정수석실에 파견돼 우병우의 오른팔로 활동했던 경력이 아주 화력하신 분이십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박근혜의 칼날이었던 그 분이 어쩌다 다시 검찰로 복귀하고
문무일 검찰총장은 자유당의 고발건들을 줄줄이 중앙지검이 아니라 동부지검 형사6부에게 맡긴걸까요?
KBS도 JTBC MBC도 환경부전장관 영장청구건만 집중 보도할 뿐 주진우 검사를 주목하는 보도는 찾아볼수가 없군요.
물론 주진우 기자는 주진우 검사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출처1 : 법률방송뉴스 두 번의 한국당 고발과 두 번의 '문재인 청와대' 압수수색... 주진우 부장검사는 누구
http://www.ltn.kr/news/articleView.html?idxno=22457
출처2 : 아이엠피터TV 청와대 압수수색 ‘주진우 검사’ 알고 보니 ‘박근혜의 칼’이었다.
위 두 기사들은 이 글보다 훨씬 자세하게 주진우 검사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어쩜 저렇게 범죄자스럽게 생겨먹었냐.
천하의 ㄱㅅㄲ에 이렇게 또 하나를 추가해봅니다.
광주지방검찰청으로 내려보내서 광주의 사법질서를 지켜주는데 저런 인재를 쓰고 싶네요.
아주 오~~~~랫동안...
(아! 광주 폄훼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