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초기 기독교는 신약의 많은 부분을 서술한 바울의 4차례에 걸친 전도 여행으로 시작되었어요.
기독교의 핵심 교리입니다.
어떻게 전도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어느쪽이냐에 따라 당연히 다를 수 있지만 전도가 중요하지 않다는 곳은 없죠.
천주교, 개신교 다 마찬가지입니다.
강요하지 않는 종교라는 말은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소리 없는 아우성과 같은 의미가 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이해한 바로는 그렇습니다...
애당초 초기 기독교는 신약의 많은 부분을 서술한 바울의 4차례에 걸친 전도 여행으로 시작되었어요.
기독교의 핵심 교리입니다.
어떻게 전도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어느쪽이냐에 따라 당연히 다를 수 있지만 전도가 중요하지 않다는 곳은 없죠.
천주교, 개신교 다 마찬가지입니다.
강요하지 않는 종교라는 말은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소리 없는 아우성과 같은 의미가 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이해한 바로는 그렇습니다...
신부님이나 수녀님으로부터 전도하라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은 없네요...
세련되고 활발한 전도는 또 뭔지 당황스럽네요.
가톨릭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분 같습니다만...
/Vollago
개신교는 민간인(?) 상대로 좀 심하지 않나 싶네요..
여호와증인이나 신천지도 민간인(?)은 안괴롭힙니다. 천주교는 말할것도 없고.
/Vollago
굳이 활발하게 하는 전도라면
냉담(나오다가 안나오는사람)들에게 엽서? --; 정도 보내는 수준입니다
(우리나라에 교회 성당이 있음을 누구나 알고 있음) 노상선교(길에서 선교)같은 거는 지금 우리나라에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셨어요.
신자가 일상생활을 잘해서 주변 사람들이 천주교 신자가 훌륭하다고 여기고 스스로천주교를 믿고 싶게끔 하는 것 성당에서도 그걸 강조합니다
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가 더 중요한 계명이거든요.
부활 이후 예수의 마지막 명령이 세상에 전파 하라는 거였으니 어찌 보면 당연하기도 하고 말이죠.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28:19-20
가톨릭은 신부 되기가 매우 어렵고 (수능 전 1년이상 예비신학생 모임에 출석해야 하고, 교구장/주교 면담 후 교구장 추천을 통해 지원 가능한데, 중도 포기자 많음. 합격해도 7년과정인데, 중간에 군대를 반드시 다녀와야 해서 총 9-10년 과정), 성당 개설은 신부(사제) 맘대로 하는게 아니라 교구에서 정해주는거라서, 같은 지역에서 성당 2개 이상이 경쟁하는 일 자체가 없고 (행정구역 개념과 동일) 사제의 혼인이 허용되지 않으므로 (가톨릭 신학대 재학 중에 연애를 하게 되어 중간에 그만 두는 경우도 많음) 애초에 딸린 처자식이 없고, 다른 성당과 신자 유치로 경쟁할 일도 없는 가톨릭 성당은 전도를 강요하지 않는 분위기가 자연스럽죠.
둘다 충분히 다녀 본 사람은 왜 그런지 압니다. 교리보다는 다 현실적이고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전국에 개신교회가 6만5천개인데, 가톨릭 성당은 3400개네요.
살아남으려면 전도에 목숨을 걸을 수 밖에 없습니다.
천주교에서 전도를 안 한다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현실적인 문제로 현재 천주교의 얘기가 아닐까 합니다. 애당초 전도가 중요하지 않았다면 김대건 신부님이 계시지도 않았었을 텐데요..
그때는 정말 비유적표현이 아니라, 사람을 잡아다 목을 쳐도 전도를 하겠다고 했던, 그야말로 희생이었구요
제가 위에 댓글에 쓴건 종교의 자유가 있는 21세기 현재 시점 얘기를 객관적인 사실만 쓴거라서 인정 안하고 말고 할게 없습니다.
예 맞아요 전도 조차 안하는거.
거의 대부분 부모를 통해서 다니거나 스스로 찾아와서 다니는거지. 전도 통해서 다닌다는건 개소리 입니다.
사이비 이단이랑 행태가 똑같다는 말은 좀 아닌것 같아
글남겨요.
암만 썩은 목사들이 많아도 진주같은 일을 많이 하는 사역자들도 있고 그런 형식들이 진절머리나서 교회를 벗어나서 혼자 사역하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는 시점입니다.
전도의 방법들은 많이 바뀌어지고 있구요. (예수천국 불신지옥 은 아직도 판을 치지만 점점 사라지고 있구요)
여호와의 증인은 아무때나 집 초인종 누르고
전도지 주고 가요.
요즘 이렇게 전도하는 교회 없습니다.
성경쓴 사람입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