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내를 의심하지 못한 건
실제로 아내가 의학논문을 읽고 쓰는 걸
일상에서 늘 봤기 때문이죠.
나중에 알고 보니
생명과학과 나와서
의대대학원(의전이 아니라 의사는 될 수 없는)
나와서 어쨌든 그 업계 사람이라 가능했던 거고..
어쨌든 남편은 속아서 결혼해서 딸까지 낳았는데
그 여자가 딸을 데리고 다녀서 딸이 불쌍했어요ㅠ
리플리 증후군 잘 안고쳐지는 병이라...
취재 중에도 다른 사람에게 자기 여의사라고 사기치는 현장 잡았었는데...남편이 아내를 의심하지 못한 건
실제로 아내가 의학논문을 읽고 쓰는 걸
일상에서 늘 봤기 때문이죠.
나중에 알고 보니
생명과학과 나와서
의대대학원(의전이 아니라 의사는 될 수 없는)
나와서 어쨌든 그 업계 사람이라 가능했던 거고..
어쨌든 남편은 속아서 결혼해서 딸까지 낳았는데
그 여자가 딸을 데리고 다녀서 딸이 불쌍했어요ㅠ
리플리 증후군 잘 안고쳐지는 병이라...
취재 중에도 다른 사람에게 자기 여의사라고 사기치는 현장 잡았었는데...Life isn't about waiting for the storm to pass. It's about learning to dance in the rain.
누굴 죽인 건 아니지만 화차의 이선균같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돼요
결혼까지 한 여자가 사실 모든 신원이가짜...
장인이 해준집도 물론 가짜
어느날 모든게 다 사라진...
그분도 멘탈이 나가서 누굴 보듬어줄상황은 아니어보였어요ㅠ
근데 리플리증후군어머니 밑에서 딸이 큰다는게저도 마음이 아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