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렌스1부터 15년이상 lpg만 탔습니다
카렌스 1은 기화기 방식이라 단점 적어주시는게 맞습니다
힘없고. 연비나쁘고. 충전소 별로 없고. 겨울 시동 빌빌거리고. 시동끄기전에 연료 소진해야하고.
근데 근 10년사이는 휘발유차랑 같아요
lpgi나 lpi방식이라 괜찮습니다. 4인가족 올란도에 캠핑짐+ 자전거 두대싣고 언덕 잘올라가요. 충전소도 많고,겨울도 일발시동,연료도 안얼고,폭발도 안합니다. 연비는 나빠요. 시내에서만..타면.
고속도로타면 10km/l 이상나옵니다
알고 까주셨으면 합니다
카렌스 1은 기화기 방식이라 단점 적어주시는게 맞습니다
힘없고. 연비나쁘고. 충전소 별로 없고. 겨울 시동 빌빌거리고. 시동끄기전에 연료 소진해야하고.
근데 근 10년사이는 휘발유차랑 같아요
lpgi나 lpi방식이라 괜찮습니다. 4인가족 올란도에 캠핑짐+ 자전거 두대싣고 언덕 잘올라가요. 충전소도 많고,겨울도 일발시동,연료도 안얼고,폭발도 안합니다. 연비는 나빠요. 시내에서만..타면.
고속도로타면 10km/l 이상나옵니다
알고 까주셨으면 합니다
순수 일반인도 최소 5년 이상 경과된 차만 구입 할 수 있으니 그런 편견 생길수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 LPG 가격도 놀랍도록 올라서 가격 메릿도 예전에 비해선 상당히 사라졌다는 것이 가장 큰 약점 아닌가 싶네요.
설마 스파크이신건가요... 힘없는거야 경차라서 그렇습니다...
저 모닝만 3대, 레이만 2대 탔습니다 ㅜㅜㅜ
장거리 출퇴근하시는분들중에 시트 개조하고 타신다는 분도 봤네요
중고가도 처참하죠.
기화기나 인젝터 맛가면 연비가 이상하게 되는거부터가 증상입니다..
기화기 예열하느 PTC 히터 고장이 주된 증상이 더라구요..
Lpgi 는 가솔린의 80%
의 연비라고 하더군요.
같은 배기량인데 요즘 모닝 lpg 는 이전세대보다 연비가 10% 높기는 하더군요. 같은 속도인데 rpm 이 10% 낮더라는 ~
카렌스1도 탔고..지금도 뉴카렌스를 타고 있는데..연비빼고는 불편한 점 단1도 없네요.
그 이전엔 소3 가솔린 몰았었구요
솔직히 lpi 가속력은 거의 차의 없다는것 인정합니다.
그런데 언덕에서 속도? 당연히 낼수 있죠 알피엠 팍 치고 올라가면서요
그리고 여름철에 에어콘키고 긴 오르막올라가자면 한숨부터 나오고
고속도로 오르막에선 저속차량 추월하려고 에어콘 끄고 추월합니다 -_-
시내연비는 개똥인거는 아주 공감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재 달라고 하고 옆에 붙어서 꼼꼼히 측정하는지 확인했더니 기화기 쪽에서 새는걸 잡았습니다.
정비소 기사분이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고 수리후 서비스도 해주고 했었습니다.
/Vollago
Lpdi
다른걸로 알고 있습니다.
Lpdi는 가솔린 gdi방식과 유사...
Lpgi는 대우자동차에서 쓰는 lpg방식이고 기화 분사 타입...
Lpi는 현기에서 쓰는 기술이고 액상분사방식...mpi엔진이랑 거의 같은기술이고 이론상 mpi엔진의 99%효율을 낼수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현대기아 르노삼성은 LPi또는 LPLi라고 부르는데 액체상태의 LPG를 인젝션으로 흡기밸브뒤에서 쏴줍니다.
LPDi 또는 LPGDi라고하는건 는 연소실에 직접 가스를 쏴주는 방식으로 인젝터 노즐이 흡기밸브뒤에있는게 아니라 연소실에 직접 붙어있습니다.
가스상태가 기화한 상태냐 액체상태냐.
인젝터가 연소실밖에있느냐 연소실 안에있느냐
이렇게 나뉩니다.
강원도 놀러가서도 충전소 있는 곳까지 다시 나갔다가 돌아오곤 했죠 가끔 키를 돌려 뺏는데도 엔진이 잠시 돌아가는 현상도있었고요
점화가되는 느낌은 아니고
뭔가 압력이 남아서 도는 느낌
90년대에 살고있는이가 많음
알고나 까시죠
연비머신 엑디수 포함 디젤수동해치백만 세대,9년 끌다 디젤게이트때 바꾼게 지금 차 입니다. 추가 메리트 하나가 정비비가 엄청 싸다는 거 에요. 서민5호가 좀 싸기도 하지만 디젤의 그 그지같은 연료필터나 엔진오일 교환비만 계산해도 정비비 반 이하로 줄어들지요. DPF도 없고 SCR도 없고.
디젤 수리비에 비하면 정말 양반이죠..
같이 모는 자가용은 디젤 SUV 였는데 힘 딸린다고 느낀적은 없어요
이전 NF lpi도 훌륭했고 지금타는 LF lpi는 더 좋아졌구요. 개인 차 사도 무조번 lpi 살겁니다.
제일 큰 불만은 트렁크 ㅠㅠ
근데 그런 오르막길은 군 제대하고 가본적이 없어서 평상시 다니던 도로에서 힘딸린적이 없네요
5년차 k5 lpg 타고있어요 ㅎㅎ
순간 가속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모를까... LPG가스차에 대한 선입견은 버리셔도 됩니다.
출퇴근 경로상에 충전소가 있으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라면 며칠마다 한번씩 돌아서 가야하니까 그게 힘들더군요.
LPG차도 좋다고 하시는 분들은 아마 집 주변에 충전소가 있는 경우일겁니다.
충전소 좀 늘어나면 좋겠습니다만 아마 안될거 같은게
충전소는 시내에는 못 짓도록 법이 있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