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자신은 억울하다고 법정에서 빡빡 우기면
높으신 판사님들 심기를 거슬려서 형량이 늘어나는걸로...
곰탕집 사건도 그런 케이스로 알아요
rhrbqja88
IP 123.♡.56.78
03-22
2019-03-22 13:57:36
·
@님 이럴거면 알파고님에게 충성하죠
업다운힐은과속방지턱
IP 211.♡.234.187
03-22
2019-03-22 14:13:44
·
@님
몇번 경험 있는데 분위기가 참....말을 못하게해요. 자기 할만만 하고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모든 증거는 필요한 사람이 스스로 취합하여(당연하지만) 일목요연하게 판결자가 생각없이 그냥 탁 보면 아~ 구나 정도의 준비를 해가야 하더군요. 반론을 (한마디라도 물어보지 않은 말을 하면) 주장 하면 얼굴에 아주 온화한 미소를 머금고 당신이 하시지.... 하면 돌아 버립니다. 법 앞에 정의 는 개뿔...빼도 박도 못하는 오로지 증거! (요즘은 때와 편에 따라 증거도 무력화~)
일반 형사 사건 경우 일반인이 증거 취합은 ......위 경우 일단 재수가 좋았?고 다행히 상대방의 허술함이 많아 천만 다행 입니다.
범인보다 더 나쁜건 실적에 눈 먼듯한 계장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ggoollboy
IP 106.♡.138.197
03-22
2019-03-22 12:36:35
·
+111111111111111111
권력자들은 증거가 넘처나도 무제
씨 ㅣㅁㄴ아ㅓ로나어ㅗㄻ나ㅣ어ㅗ
question_answer
IP 220.♡.209.107
03-22
2019-03-22 22:17:10
·
까망꼬망님// 정말 시원하게 포인트를 꼬집어 주셨네요
현 사법부, 경찰, 검찰의 문제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건입니다
문재인정부가 아니면 이런문제는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문재인 정부일때 조금이라도 변화를 만들어야하는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이번 선거때 어떻게든 과반수 의석을 얻어야할텐데
미국도 중국도 북한도 보수도 도움은 안되고 깽판만 치니
답답합니다
경찰도 뻔뻔하고 사법부도 뻔뻔하고.. 정말 왜 도대체 저런것들을 믿을수 가있나..
이정도면 경찰이고 사법부고 고모부란 작자와 공범아니냐?
과묵한영철
IP 203.♡.192.37
03-22
2019-03-22 13:39:27
·
조만간 성폭력 비화사건에서 살인이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을것같습니다.
바른생활st
IP 203.♡.104.75
03-22
2019-03-22 13:44:18
·
하늘만이 진실을 알겠죠......?!!
아, 저 뻔뻔한 얼굴이랑 워딩에속에서 욕이 막 나오려고 하는걸
겨우 참았습니다;;;;;;
억울하게 누명쓰셨던 아버님께선
가족들과 정말 힘든 시간들을 보내신것 같은데...
오히려 반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 같은건
걸 수 없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IP 211.♡.131.72
03-22
2019-03-22 16:04:55
·
하늘로 보내버리고 싶네요.
zango
IP 103.♡.186.152
03-22
2019-03-22 13:59:46
·
야.. 저 경찰은 뭐가 저리 당당해요? ㅎㅎㅎㅎ
m8700i
IP 121.♡.122.61
03-22
2019-03-22 13:59:51
·
저 계장이란 사람.. 어떻게 경찰을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하긴 짭새가 다 그렇지만..
하이에나71
IP 106.♡.131.197
03-22
2019-03-22 14:04:08
·
저딴 경찰이 독립수사권 가지고 여기 저기 일 벌린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찔한 세상이 오는 겁니다.
kim2kjy
IP 1.♡.152.214
03-22
2019-03-22 14:17:08
·
진범은 2년 6개월을 보니... 할말이 없네요....사법부는....진짜...
Ezer
IP 147.♡.1.61
03-22
2019-03-22 14:19:34
·
아니 그래 다른건 다 그렇다치고,
아랫집 아저씨가 성폭행한 건 6년형인데, 고모부가 성폭행 한건 왜 2년6개월이죠? 친족간 성폭행이면 더 가중처벌 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IP 223.♡.204.168
03-22
2019-03-22 14:20:27
·
뒷골 땡기네요....
kyh772772
IP 59.♡.183.196
03-22
2019-03-22 14:29:08
·
저런 머리빈 여편네는 레알 집에서 밥이나 하길...뭐 진실은 하늘만이 알겠죠?남의 인생 파탄내놓고 한다는소리가?
아직까지도 의심하나보네 ㅋㅋㅋ 하늘만 아는걸 왜 니가 설치니 그럼?애초에 사건수사할때는 이미 머릿속에
가해자 피해자 다 설정해놓고 짜맞추기해놓고 마지막까지 가해자쪽 진술을 잘 안살펴본게 안타까워?ㅋㅋ 누가 가해잔데?
지가 개짓거리한거는 그누구도 상상할수 없는 일이었다?ㅋㅋㅋ 그딴 머리수준으로 뭔 경찰을 한다고..
그리고 애초에 무슨 피해자 진술은 원래 장애가 있으니 오락가락해도 이해해야한다고 진술 다 인정하더니
고모가 시켜서 그랬다는데 제대로된 진술은 왜 또 인정도 안하고 고모년 저리 풀어두냐?
동굴인
IP 121.♡.117.189
03-22
2019-03-22 14:32:55
·
공권력이 미쳐 돌아가는군요.
오떼블랑
IP 1.♡.172.251
03-22
2019-03-22 14:38:06
·
보면서 저 박송희 계장이란 분은 당시 담당 경찰이 아닌 줄 알았습니다. 너무 뻔뻔해서요. 어휴...
대체 뭐 저런 무책임한 인간들이 경찰이라고 자리 차지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판결 내린 법원도 웃기구요. 그냥 하나 잡아 넣으면 인센티브 10억씩 나오는것마냥 무섭네요.
책임감도 없고, 도덕적 양심도 없고...
IP 210.♡.41.89
03-22
2019-03-22 14:40:00
·
어휴.. 차라리 말이나 못하면... 지 땜에 억울한 옥살이를 살다가 풀려났는데 그래도 잘났다고 주둥이는 살아서 나불대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Zergtic
IP 61.♡.103.22
03-22
2019-03-22 14:54:10
·
무고죄에 대한 엄벌 해야합니다.
tangerine_mania
IP 121.♡.209.157
03-22
2019-03-22 14:57:16
·
찾아보니 저 경찰 현직이네요.
최근까지도 뉴스 탄 거 보면 화가 납니다.
taerang83
IP 106.♡.60.98
03-22
2019-03-22 14:59:07
·
아니 저 계장인가 뭔가 저거 말하는거 지금 제정신인가????
존나 뻔뻔하네 시발
나그네인생
IP 211.♡.148.241
03-22
2019-03-22 15:02:49
·
세상에서 제일 공정하고 균형있는 판사는 AI 알파고 판사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빨리 그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저기서 제일 문제가 심각한 사람은 누구냐하면.. 고모도 아니고 고모부도 아닙니다.
저 계장이라는 사람이죠.
악함 이란 것은 선함과 함께 인간의 기본적인 본성 인거고. 따라서 세상에 악한 인간은 있기 마련 입니다.
악마 같은 인간들은 천년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고 천년 후에도 있을 겁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거죠.
정말 문제는 뭐냐면은 그런 악한 사람을 찾아내 시시비비를 가리고 벌을 주는 자리에 저런 무책임하고 독선적인 사람들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겁니다.
저 사람은 그냥 자신은 피해자의 말에 공감했고. "그래 내가 널 도와주깨. 울지마 저놈 처넣어 주깨 걱정마라." 이러면서 정의에 사도 노릇을 했던 거지요. 법이고 나발이고 증거고 형평성이고 다 필요없고, "중요한건 내 마음이 움직였고, 난 나의 촉감을 믿는다" 이거죠. 즉 "자신의 마음이 시키는 것이 정의고 법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인거죠. 저런 사람은 법조계나 경찰직을 해서는 안되는 사람입니다.
박근혜, 이명박 같은 인물들 사실 우리 사회에 널리고 널렸어요. 그건 아주 자연스러운 겁니다. 문제는 그런 사람이 있어서는 안될 자리에 올라가 있는 거, 그게 문제인거죠. 저 계장 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그걸 떠나서 저 계장 이라는 사람은 정말 악질인 이유가 본인이 그런식으로 죄없는 사람에게 편향적 수사를 진행해서 피해를 줬으면. 스스로 반성하는 기미라도 있어야 하는데.. 저 마지막 말을 보세요.
"가해자의 변명 내용을 제가 적극적으로 좀 더 확인해주지 못했던 점은 좀 안탑깝게 생각합니다."
"안탑깝게 생각 한다." 라고 말하잖아요.
지가 할일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인정하면서도,,,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 죄송하다는 말은 안하잖습니까.
즉 미안한 마음이 없다는 거고, 사과할 마음은 없다는 겁니다.
안탑깝다는 말은 밥먹으며 9시 뉴스를 보다.. "누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라는 뉴스를 들었을 때. " 아이고 저런 안타까워라." 이러는 겁니다. 그럴때 "안탑깝다" 라는 말을 쓰는 거에요.
지가 일을 제대로 처리 못해서 피해를 줘놓고는 "안탑깝다" 라는 말을 쓰는 건 그건 오히려 피해자를 농락하는 소린거죠. 그것도 그냥 "안타깝다"도 아니고, "조금 안타깝다" 라고 하잖습니까.
저 사람이 최소한의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제가 일처리를 제대로 못한 점에 대해서는 피해자 분께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라고 말을 했어야 하는 겁니다.
한마디로 저사람은 본능적으로 반성이란 걸 모르는 인간이지요.
그런데 하물며 저 계장 이라는 여자는.. 심지어 "진실은 하늘만이 알고 있겠죠." 이 말을 했다는 겁니다. 이 말인즉. 무슨 말이냐 하면. " 내가 신은 아니지 않냐? 내가 그걸 어떻게 다 아냐? 내 잘못 없다. 그리고 1층 아저씨 그놈이 범인일 수도 있어. 쟤가 또 다시 거짓말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지. 아닐거란 법은 없지 않냐? 결국 진실은 신만이 알겠지." 이 소린겁니다. "자기 책임 회피에다가.. 나아가서 자신이 틀리지 않았을 수도 있다~ " 라며 혼자서 정신승리 하고 끝낸 다는 겁니다.
반성이라고는 조금도 없고, 끝까지 책임 회피로 일관 하는 저런 인간이.. 법을 다루고 있으니 이사회가 이모양 이꼴 인겁니다. 악한 사람들 때문에 이 사회가 힘들어 지는게 아닙니다. 악한 사람의 존재는 그건 자연스러운 거에요. 천년 만년이 지난다 한들 악한 사람이 없겠습니까? 문제의 핵심은 그 선 악을 판단하고 벌을 내리는 역할을 하는 자리에 저런 인간이 자리하고 있는게 문제인거지요.
파맛푸딩
IP 222.♡.75.69
03-22
2019-03-22 16:58:54
·
생각해보니 저 여자 잘못이 가장 크네요.
NS0704
IP 211.♡.139.16
03-22
2019-03-22 17:31:25
·
저 여경이 담당한 사건 전수조사 해 봐야합니다.
happymode
IP 210.♡.9.57
03-22
2019-03-22 16:28:36
·
진실은 하늘만이 알고 있겠죠 // 수사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무책임한 말이네요.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놓고. 정말...
orcinus
IP 175.♡.15.132
03-22
2019-03-22 16:29:04
·
저 수사 계장이란 자는 아무 처벌도 안받았나요?
무슨 수사를 자기도 모르는 진실을 가지고 결론을 내서 한 사람, 한 가정을 망쳐놓나요...
IP 223.♡.21.195
03-22
2019-03-22 16:45:58
·
와.. 치안조무사란 말 안쓰고 싶은데 수준보니 그말도 아깝네요 ㄷㄷ
공무원은 책임을 안지는게 가장큰 덕목인가 봅니다.. 쩝 ㅡㅡ;
삭제 되었습니다.
PanterA
IP 203.♡.254.54
03-22
2019-03-22 16:47:42
·
박송희, 진실은 하늘만이 알고 있겠지만, 우리들은 너의 이름을 끝까지 기억하고 있겠다.
이 ㅆ년아.
냥이있는삶
IP 210.♡.19.157
03-22
2019-03-22 16:55:07
·
박송희 계장 사이코패스 아닌가요???
남의 인생 망쳐놓고 어떻게 저리 뻔뻔할 수가 있지?
fanta1025
IP 121.♡.132.209
03-22
2019-03-22 16:55:41
·
저런걸 보면 진짜 사법부는 없는게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Ai로 대체해버리는게 더 공정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Bluedot
IP 59.♡.182.236
03-22
2019-03-22 16:56:45
·
이런것 보면 펜스룰이 현명해보여...
파맛푸딩
IP 222.♡.75.69
03-22
2019-03-22 17:00:20
·
펜스룰 해도 소용없어요ㅋㅋㅋㅋ
fanta1025
IP 121.♡.132.209
03-22
2019-03-22 17:01:16
·
이 케이스는 펜스룰 수준이 아니라 그냥 문짝 부수고 쳐들어온거라서..
삭제 되었습니다.
CaTo
IP 175.♡.18.176
03-22
2019-03-22 17:13:44
·
저런 X같은 Y도 경찰에 계장이라고 저걸로 건수 잡고 진급하셨나?
경찰 꼴패미들 부터 정리해야하는데 이건 뭐;
NS0704
IP 211.♡.139.16
03-22
2019-03-22 17:23:48
·
이정도면 저 여경님도 무고로 잡아 쳐 넣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뺀선생
IP 220.♡.72.131
03-22
2019-03-22 17:25:21
·
찾아가서 싹싹 빌고 사죄해도 모자를 판에 네 형편없는 능력으로 인생 조진사람한테 좀 안타깝다고?
앞으로 그냥 수사하지말고 네 말대로 진실은 하늘만이 알고있으니 제사를 한번 지내봐라.
그게 차라리 나을지도 모르겠다.
신종 신내림 제사 수사
프밍
IP 203.♡.57.60
03-22
2019-03-22 17:28:22
·
"진실은 하늘만이 알고 있겠죠" 란 말 보고 오싹했네요
와 미친....
soseepapa
IP 115.♡.180.28
03-22
2019-03-22 17:33:44
·
어우 정말 쓰레기들 많네요!!
brandy
IP 59.♡.104.96
03-22
2019-03-22 17:37:21
·
안타깝다라....안타깝게 한 사람이 누군데...유체이탈 화법 대단하네요...사죄해도 모자랄판에..
매장 들릴때도 씨씨티비에 얼굴 한번씩 방긋 웃어주고 다녀야
이딴 누명 안쓸거 같습니다.
비브라늄 자리인가?
'좀 더 확인해 주지 못했던 점은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누가 한 6년 감금하고 풀어주면서 아이고 안타깝습니다 한마디 해줬으면 좋겠네요.
국민청원이 이럴때 필요합니다.
남인생 망쳐놓고 말이죠 아 미안 실수했네 이런 느낌
같은 사건을 다룬건데 형량이 이렇게 다르군요. 판사님들 참 공정하네요
높으신 판사님들 심기를 거슬려서 형량이 늘어나는걸로...
곰탕집 사건도 그런 케이스로 알아요
몇번 경험 있는데 분위기가 참....말을 못하게해요. 자기 할만만 하고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모든 증거는 필요한 사람이 스스로 취합하여(당연하지만) 일목요연하게 판결자가 생각없이 그냥 탁 보면 아~ 구나 정도의 준비를 해가야 하더군요. 반론을 (한마디라도 물어보지 않은 말을 하면) 주장 하면 얼굴에 아주 온화한 미소를 머금고 당신이 하시지.... 하면 돌아 버립니다. 법 앞에 정의 는 개뿔...빼도 박도 못하는 오로지 증거! (요즘은 때와 편에 따라 증거도 무력화~)
일반 형사 사건 경우 일반인이 증거 취합은 ......위 경우 일단 재수가 좋았?고 다행히 상대방의 허술함이 많아 천만 다행 입니다.
범인보다 더 나쁜건 실적에 눈 먼듯한 계장이네요.
권력자들은 증거가 넘처나도 무제
씨 ㅣㅁㄴ아ㅓ로나어ㅗㄻ나ㅣ어ㅗ
현 사법부, 경찰, 검찰의 문제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건입니다
문재인정부가 아니면 이런문제는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문재인 정부일때 조금이라도 변화를 만들어야하는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이번 선거때 어떻게든 과반수 의석을 얻어야할텐데
미국도 중국도 북한도 보수도 도움은 안되고 깽판만 치니
답답합니다
도대체 누가 안타깝게 만들고 누가 저런 희생자(피해자)를 만들어 냈을까요? ㅋ
진실은 하늘만 알고 있는데,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고, 그러고도 잠이 오고 밥이 넘어가나?
법이 증거와 과학적 논리적으로 판결되고 그 수사절차 또한 진행되어야지... 현재의 대한민국은 성관련 판결과 수사는 확실히 잘 못된 미개국 수준으로 가고 있죠.
2년 6개월은 초범이다 반성하고 있다 해서 판사님이 보시기에 기특해서 줄여준게 아닌가 싶고요.
ㅁ나ㅣㅓㅗ마ㅗ라ㅣㅁ너ㅗ리ㄴ아ㅓ뢰ㅏㅓㄴ옮나ㅓㅇ
아..계장이군요
/Vollago
켜야 겠다
알리바이가 남는거죠. 기록에 남은 곳CCTV 돌려보면 끝인데...
사법고시 합격해서 판사 따는 거, 이거 속히 없애야 합니다.
존경받는 변호사 중에서 사회 경험 많은 사람을 뽑아서 임기제로 판사로 임용해야 합니다.
재판이라는게 감성 같은거 다 갖다 버리고 명확하게 증거와 법적 판단만 해야 피차 억울한 일이 없는데 사람이 판결하다보니 X같은 괘씸죄, 무슨무슨죄 다 적용되서 판결이 나버리니..
전화로 대충 확인하고 ㅋㅋㅋ 치안조무사 수준
그리고 저 계장은 어떻게 처분 안받나;;;;
세상이 이런데 자력구제 하지말라는 선비질이나 하고있고;;;;
정말;;
누명쓴사람은 6년이고 진범은 2년 6개월 ㅡㅡ;;;;
이정도면 경찰이고 사법부고 고모부란 작자와 공범아니냐?
아, 저 뻔뻔한 얼굴이랑 워딩에속에서 욕이 막 나오려고 하는걸
겨우 참았습니다;;;;;;
억울하게 누명쓰셨던 아버님께선
가족들과 정말 힘든 시간들을 보내신것 같은데...
오히려 반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 같은건
걸 수 없나요?
하긴 짭새가 다 그렇지만..
아랫집 아저씨가 성폭행한 건 6년형인데, 고모부가 성폭행 한건 왜 2년6개월이죠? 친족간 성폭행이면 더 가중처벌 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아직까지도 의심하나보네 ㅋㅋㅋ 하늘만 아는걸 왜 니가 설치니 그럼?애초에 사건수사할때는 이미 머릿속에
가해자 피해자 다 설정해놓고 짜맞추기해놓고 마지막까지 가해자쪽 진술을 잘 안살펴본게 안타까워?ㅋㅋ 누가 가해잔데?
지가 개짓거리한거는 그누구도 상상할수 없는 일이었다?ㅋㅋㅋ 그딴 머리수준으로 뭔 경찰을 한다고..
그리고 애초에 무슨 피해자 진술은 원래 장애가 있으니 오락가락해도 이해해야한다고 진술 다 인정하더니
고모가 시켜서 그랬다는데 제대로된 진술은 왜 또 인정도 안하고 고모년 저리 풀어두냐?
대체 뭐 저런 무책임한 인간들이 경찰이라고 자리 차지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판결 내린 법원도 웃기구요. 그냥 하나 잡아 넣으면 인센티브 10억씩 나오는것마냥 무섭네요.
책임감도 없고, 도덕적 양심도 없고...
최근까지도 뉴스 탄 거 보면 화가 납니다.
존나 뻔뻔하네 시발
빨리 그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당사자들은....?
어떻게 저런식으로 처리하나요?
ㅅㅂ 쌍욕나오네요.
검사 판사도 오판했을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무고 당한 피의자는 징역 6년.
진짜 가해자는 2년 6월.
게다가 피해자의 인척, 가해 내용을 타인에게 무고하게끔 교사, 협박.
정말 개같은 사건이다.
증명한다면 아님 말고 ㅋ 난 넌줄 알았징~~!
모텔 주인도 휘말릴거같다고 1주일이라 얘기한 것도 참... 할 말을 잃게 만드네요.
내가 뭘 보는거지
저 계장이라는 사람이죠.
악함 이란 것은 선함과 함께 인간의 기본적인 본성 인거고. 따라서 세상에 악한 인간은 있기 마련 입니다.
악마 같은 인간들은 천년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고 천년 후에도 있을 겁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거죠.
정말 문제는 뭐냐면은 그런 악한 사람을 찾아내 시시비비를 가리고 벌을 주는 자리에 저런 무책임하고 독선적인 사람들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겁니다.
저 사람은 그냥 자신은 피해자의 말에 공감했고. "그래 내가 널 도와주깨. 울지마 저놈 처넣어 주깨 걱정마라." 이러면서 정의에 사도 노릇을 했던 거지요. 법이고 나발이고 증거고 형평성이고 다 필요없고, "중요한건 내 마음이 움직였고, 난 나의 촉감을 믿는다" 이거죠. 즉 "자신의 마음이 시키는 것이 정의고 법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인거죠. 저런 사람은 법조계나 경찰직을 해서는 안되는 사람입니다.
박근혜, 이명박 같은 인물들 사실 우리 사회에 널리고 널렸어요. 그건 아주 자연스러운 겁니다. 문제는 그런 사람이 있어서는 안될 자리에 올라가 있는 거, 그게 문제인거죠. 저 계장 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그걸 떠나서 저 계장 이라는 사람은 정말 악질인 이유가 본인이 그런식으로 죄없는 사람에게 편향적 수사를 진행해서 피해를 줬으면. 스스로 반성하는 기미라도 있어야 하는데.. 저 마지막 말을 보세요.
"가해자의 변명 내용을 제가 적극적으로 좀 더 확인해주지 못했던 점은 좀 안탑깝게 생각합니다."
"안탑깝게 생각 한다." 라고 말하잖아요.
지가 할일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인정하면서도,,,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 죄송하다는 말은 안하잖습니까.
즉 미안한 마음이 없다는 거고, 사과할 마음은 없다는 겁니다.
안탑깝다는 말은 밥먹으며 9시 뉴스를 보다.. "누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라는 뉴스를 들었을 때. " 아이고 저런 안타까워라." 이러는 겁니다. 그럴때 "안탑깝다" 라는 말을 쓰는 거에요.
지가 일을 제대로 처리 못해서 피해를 줘놓고는 "안탑깝다" 라는 말을 쓰는 건 그건 오히려 피해자를 농락하는 소린거죠. 그것도 그냥 "안타깝다"도 아니고, "조금 안타깝다" 라고 하잖습니까.
저 사람이 최소한의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제가 일처리를 제대로 못한 점에 대해서는 피해자 분께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라고 말을 했어야 하는 겁니다.
한마디로 저사람은 본능적으로 반성이란 걸 모르는 인간이지요.
그런데 하물며 저 계장 이라는 여자는.. 심지어 "진실은 하늘만이 알고 있겠죠." 이 말을 했다는 겁니다. 이 말인즉. 무슨 말이냐 하면. " 내가 신은 아니지 않냐? 내가 그걸 어떻게 다 아냐? 내 잘못 없다. 그리고 1층 아저씨 그놈이 범인일 수도 있어. 쟤가 또 다시 거짓말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지. 아닐거란 법은 없지 않냐? 결국 진실은 신만이 알겠지." 이 소린겁니다. "자기 책임 회피에다가.. 나아가서 자신이 틀리지 않았을 수도 있다~ " 라며 혼자서 정신승리 하고 끝낸 다는 겁니다.
반성이라고는 조금도 없고, 끝까지 책임 회피로 일관 하는 저런 인간이.. 법을 다루고 있으니 이사회가 이모양 이꼴 인겁니다. 악한 사람들 때문에 이 사회가 힘들어 지는게 아닙니다. 악한 사람의 존재는 그건 자연스러운 거에요. 천년 만년이 지난다 한들 악한 사람이 없겠습니까? 문제의 핵심은 그 선 악을 판단하고 벌을 내리는 역할을 하는 자리에 저런 인간이 자리하고 있는게 문제인거지요.
무슨 수사를 자기도 모르는 진실을 가지고 결론을 내서 한 사람, 한 가정을 망쳐놓나요...
공무원은 책임을 안지는게 가장큰 덕목인가 봅니다.. 쩝 ㅡㅡ;
이 ㅆ년아.
남의 인생 망쳐놓고 어떻게 저리 뻔뻔할 수가 있지?
그냥 Ai로 대체해버리는게 더 공정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그냥 수사하지말고 네 말대로 진실은 하늘만이 알고있으니 제사를 한번 지내봐라.
그게 차라리 나을지도 모르겠다.
신종 신내림 제사 수사
와 미친....
왜 범인을 오판한 경찰은 구속시키지 않나요?
의사보다 경찰이 더 고귀한 사람인가?
그동안 무고 당한 사람과 가족의 고생은 누가 보상해주나요??
어우..
어떻게 저런 경찰이 승진을 해요?????????????????????????????
와...................................................... 이거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양심에 가책은 있나?
경찰로써의 자존심은?? ...
그게 당신 남자친구, 남편, 아들, 조카 일수도 있는겁니다.
계장이 안죽은게 다행입니다..
저한테 한 번 이런 상황 걸려라.. 난 진짜 실행하는 놈이니까..
일단 저 사람이 처리한 모든 사건을 다시 감사해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