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분짜리 프로그램 하는데 심박수 평균이 170정도 되구요.
사이트 스텝 막 나오고 하는 프로그램에서는 심박이 200이 넘어갔습니다.
물론 제가 체력이 원래 부터 많이 딸리고 심폐기능이 약해서 심박이 엄청 잘 올라가긴 합니다.
보통 5~6일 정도 하고 2일 정도 쉬었는데... 중년 아즈씨에게는 이것도 무리인것 같아서 좀 더 쉬어줘야 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킹 위빙 사이드스텝 스텝인 스웨이백 이런것 까지 막 나오니 옆구리 근육에 통증이... ㅜㅜ
이제 한 달 정도 한 것 같은데 체중은 2Kg 정도 줄긴했지만 사실 저녁밥이랑 야식 줄이고 얻은 감량이라 저녁 많이 먹으면 다시 1Kg 정도 왔다갔다 합니다.
그래도 허리는 꽤 줄었다는게 바지 입을때 느껴지구요. 체력이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지르세요!!!
스위치가 원래 젤다 머신이다가 요새는 피트니스 머신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뒷꿈치를 안 쓰는게 원래 자세이기 때문에 심하게 쿵쿵거리지 않게 해야하는 것이고, 바닥에 매트를 깔고 운동화를 신고 하고 있어서 너무 늦은 시간만 아니면 큰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독모드에서 타이밍이 엇갈리는것(테이블 모드에선 칼타이밍),
앞뒤 스탭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ㅠㅠㅠ.
저도 요새 사이드 스텝 인식 잘 안되서 스트레스인데 점수에 너무 신경 안 쓰기로 맘 먹었습니다. (하지만 신경이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