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체에서 노트북 사용하면 민폐인가요?
카페 그냥 자리제공한다는 느낌이라.
커피마시러만 갈땐 거의 안가고.
수다떨때나 노트북. 책읽을 때만 가는데.
민폐라는 글이 보여서..
내가 개념이 없는건가 싶네요.
홍콩이나 일본을 가도 외국인들 반정도는 노트북하고.
네덜란드갔을 때도 사람넘치는 스타벅스에 노트북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카페 그냥 자리제공한다는 느낌이라.
커피마시러만 갈땐 거의 안가고.
수다떨때나 노트북. 책읽을 때만 가는데.
민폐라는 글이 보여서..
내가 개념이 없는건가 싶네요.
홍콩이나 일본을 가도 외국인들 반정도는 노트북하고.
네덜란드갔을 때도 사람넘치는 스타벅스에 노트북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자기 뭐 하는데 주변에서 시끄럽게 한다고 눈치주면 진상이고
주변에도 그러는 분이 계시는데(특별한 이유없이 스벅에 노트북 들고 가서 죽때리기가 일과이신 분들)
어쩌다, 어쩔 수 없이,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일회성으로 그러는 게 아닌 분들 보면
집이나 사무실 놔두고 저기 가서 불편하게 왜 저러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원래 커피숍이 그런 거 하라고 있는 데긴 한데 최소한 1인 1커피는 해줘야......;;;;
사람 많을 때 4인탁자에서 혼자 노트북을 한다던가, 노트북만 놓고 자리를 오래 비운다던가 하는.
혼자서 2인탁자나 바에 노트북 열고 음료 한 잔 주문하면 아무도 신경쓰지 않으니까요.
그들입장에서 우리가 조용히 해주니 떠들수 잇지 않을까 해요
키보드에 샷건 엄청 치고 자기는 헤드폰끼고 있으니 들릴일도 없고..
2~3시간 정도는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카페에서 노트북을 하든 뭘하든 상관 없는데
한잔 시키고 죽치고 앉아서 혼자있는데도 불구하고 큰 테이블 등 몇자리 점유하면서 넓게 쓰는 행위가 욕들어먹죠..
뭘 입었던, 뭔 짓을 하던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다만 아무것도 안해도, 불편해 하는 불편러들은 항상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