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 전에 밖에서는 한번도 마파두부를 먹어보지 못하다 군대에서 처음 마파두부를 접해보곤 마파두부를 두부무침 정도로 알고 있는 친구가 주변에 많더라구요..
하나같이 반응은 똑같습니다. '중국집에 가서 한번 먹자' 하면 질겁하며 손사례치다 먹고나서는 상당히 만족하는...
이 음식이 그렇게 접근성이 후진 음식인건가 싶더라구요-_-ㅋ
군대가기 전에 밖에서는 한번도 마파두부를 먹어보지 못하다 군대에서 처음 마파두부를 접해보곤 마파두부를 두부무침 정도로 알고 있는 친구가 주변에 많더라구요..
하나같이 반응은 똑같습니다. '중국집에 가서 한번 먹자' 하면 질겁하며 손사례치다 먹고나서는 상당히 만족하는...
이 음식이 그렇게 접근성이 후진 음식인건가 싶더라구요-_-ㅋ
청두시 마파두부 원조 집에서 먹어보고 싶습니다.
가격도 싸던데..
막상 마파두부 한다고 해서 먹어보면 만족스럽게 나오는 곳이 드물어요.
안 하는 곳, 못 하는 곳, 잘하는 곳? ^^
본토요리 마파두부는 또 틀리죠
가장 최근에 제대로 먹은게 대만에서 키키라는 음식점 마파두부인데, 마(산초종류)가 너무 강해서 죽는 줄 알았죠 ㅎㅎ
마 자 들어가는 음식은 다들 얼얼해야 정상이라서요
향신료가 빡! 올라와서 힘들었습니다
베이징에서도 마파두부 사천 만큼 잘하는 곳이 없습니다.